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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7(일) 1318차 분당 불곡산 산행후기

작성자민헌 김기표|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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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원규hawkletter 작성시간26.06.08 천당 우에 분당이라는데 오늘 모임 사진을 봉께
    맨발의 청춘도 있고
    백발의 노인도 있고...^^
    참 꾸준하고 좋은 만남이로세.

    '병ㆍ의원 처방조제' 간판 보란듯이 날려버리며
    시원하게 한 잔, 한 컷!
    두발로, 제발로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민헌 김기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맨발의 청춘과 백발의 노인도 산에 나오면 모두 노익장이 됩니다. 멀리서 늘 관심가지고 촌철살인 위트도 날려주셔서 고맙소이다.
  • 답댓글 작성자 慧雲김일상 작성시간26.06.08 me too~
  • 답댓글 작성자 새샘 박성주 작성시간26.06.08 소재 특별회원님의 변함없는 산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원규hawkletter 작성시간26.06.09 아침 서두를 필요도 없고
    무거운 등짐도 없이
    登山보다 筆山의 즐거움이오 *^^*

    坐見千里라더니 坐見千山
    이 어찌 즐겁고 반갑지 않겠소?
    내가 더 고맙소이다.
    부디부디 건강합시다.
  • 작성자 민헌 김기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분당 불곡산은 처음갔는데 걷기 편안한 좋은 육산 코스입니다. 교통편이 좀 불편한 것이 아쉽네요.
    세상이야기 나누며 즐겁게 걸었습니다.
    하산길 착오로 다른길로 올라오던 지산과 어긋났지만 반갑게 만났습니다.
    운보쉐프의 냉돈수육요리 맛있게 맛봤고 청보화 수제빵도 집에 가져와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지산의 하겐다즈커피후식, 새샘의 생맥주 고맙습니다.
    늘 회원들 리드하고 맛집찾아 먹이느라 수고하는 장산회장님과 하산길 찾느라 애쓴 혜운대장님 수고많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元亨 김우성 작성시간26.06.15 분당 불곡산은 십수 년 전에 26 산케에서 어렴붓이 가 본 기역이 있습니다. 함께하지 못해 아쉽네요.민헌 ~기록 남기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慧雲김일상 작성시간26.06.08 참 오랜만에 찾은 불곡산, 걷기 좋은 산임에도 불구하고 하산길 착오로
    본의 아니게 단축 산행을 하게되어 먼길 찾아온 산케들에게 송구합니다.
    들머리 사전 답사,후식 커피까지 보시해 준 지산께 감사드리고,
    사진찍어 기록 남겨준 민헌께도 감사드립니다. 새샘 치맥 잘 먹었소.
  • 작성자 새샘 박성주 작성시간26.06.08 멋진 후기 올려준 민헌주필님 수고하셨고, 처음 가본 성남 불곡산 안내해준 혜운대장님과 지산님 고맙습니다.
    정성껏 요리한 냉삼겹수육을 먹게 해준 운보님께 감사,
    그리고 장산회장님 옥된장에서의 수육과 된장 엄청 맛있었습니다.
  • 작성자 長山손욱호 작성시간26.06.10 산케들의 정성과 배려심은 절로 우러나는 것이지요
    오래오래 갑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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