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詩香氣(시향기)

작성자白華 文 相熙|작성시간22.08.21|조회수45 목록 댓글 0

속에 머문 서정
가슴울리는
감동의 세레나데

수에 젖어들면
옛시절 떠올라
눈앞에 아른아른

억의 한켠
소중한 인연의 굴레
그리운 사람들아..

2022년 8월 21일 백화 문 상희 카페지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