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處暑雨(처서우)

작성자白華 文 相熙|작성시간22.09.06|조회수25 목록 댓글 1

서에
장마 들면
쌀독에 거미줄이

러운
겨울나기
피골이 상접하니

려가
현실이면
정말로 아니 되오

*처서지나자 태풍으로 걱정이 앞서 써봤답니다.
*2022년 9월 6일 백화 문상희 카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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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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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임빛나리 | 작성시간 22.09.06 태풍 잘 지나가기 간절히 빕니다
    시가 맘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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