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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텅빈 둥지 본가 本家의 추억

작성자성철 이주성|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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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白華 文 相熙 작성시간26.06.11
    좋은 추억과 함께 가슴아픈
    기억도 머무는 곳 이군요!
    노년에 마음 둘곳이 있다는것도
    행복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억 저편에 추억을 간직한 고향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지요!
    어머님이 만드신 꽃밭과 옥수수
    밭을 가꾸시어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성철 이주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공감을 해 주신 백화 선생님께 감사 드리며,
    응원의 말씀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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