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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꿈 가운데 / 장경세

작성자김영중|작성시간26.06.06|조회수5 목록 댓글 0

엊그제 꿈 가운데
장경세(1547∼1615)

엊그제 꿈 가운데 광한전(廣寒殿)에 올라가니
임이 날 보시고 가장 반겨 말하시네
먹은 맘 다 삷노라 하니 날 새는 줄 모르노라
-사촌집(沙村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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