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전시 프로젝트연구팀> |
| ✎. 때 : 2026년 6월 3일(수), 늦은 8시 ✎. 곳 : zoom 화상 회의 |
| ✎. 연구팀 : 장인경(○), 박미란(○), 신민경(○), 우윤희(○), 최문희(○) 강민정(○), 권혜련(○), 이선주(○), 최지선(○) |
| ✎. 참석인원 : 9명 참석 |
1. 인사 나누기
- 지난 회의록 확인
2. 활동 보고
1) 하늘을나는도서관, 해님달님도서관 – 장인경 담당
(1) 하늘을나는도서관
- 2013년부터 책 전시 기록이 있는데, 2020년 이후로는 초창기에 비해 책 전시가 활발하지 않다.
- 2023년 <2023 추천 목록> 전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전시는 권수가 10권 내외이고 1권만 전시한 기록도 있다.
도서관 내에서 전시하기 때문에 전시 권수가 적은 것 같다.
- 전시 내용은 주제 전시, 작가 전시다. 가장 최근에 한 전시는 올해 5월, ‘오월의 전시’를 테마로 3가지 주제로
각각의 도서를 전시했다.
(2) 해님달님도서관
- 책 전시 기록은 2012년부터 있지만 건수는 많지 않다. 지역과 연대한 책 전시는 2012년 가을문화 행사, 2021년
골목길상권교유센터 개소식에서 한 것이 유일하다.
- 특이한 점은 2022년, 2024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 토론회 프로그램에 소개한 도서를 당일 전시하면서 진행했다.
- 도서관 카페도 운영하고 있지만 책 전시에 관한 기록이나 사진이 많지 않다. 책 전시한 기록은 있는데 전시한
목록이 없고 사진도 거의 없었다. 도서관 담당자에게 조사한 내용을 보내면 누락된 기록을 더 찾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2) 노원지회(서울) – 권혜련 담당
- 목록 정리는 거의 마무리되었다. 2020년 전까지는 실물 도서가 아닌 판넬로 전시했다. 판넬 내용은 책 표지, 서지,
소개글이다. 판넬 전시도 책 전시로 봐야 하는지 고민하다 우선 조사 내용에는 기재했다.
- 판넬 전시를 제외하면 책 전시 건수가 별로 없다. 2020년 실물 책을 전시했지만 동화동무씨동무 도서 전시도
판넬로 한 경우도 더러 있다. 편리 상 그렇게 한 것 같은데 자세한 것은 노원지회에 알아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 전시한 목록을 카페에 파일로 저장해 둬서 목록 조사는 수월하게 했지만, 평가는 거의 찾을 수 없었 다.
- 3~4월은 신입 회원 모집을 위한 책 전시를 했고 북 페스티벌, 노원 평생학습 한마당은 지속적으로 참 여했는데 같은
주제로 전시해서 도서 목록이 겹치는 게 많다.
- 책 전시 장소는 노원평생학습관, 노원도서관, 노원어린이도서관, .노원정보도서관, 부암도서관, 월계문화정보도서관,
노원정보도서관 등이다.
- 학교는 2024년 호랭이 꼬랑이 사업으로 동북초등 전시, 동화동무씨동무 선정 도서 전시 외에는 거의 없다.
3) 전주지회(전북) – 최문희 담당
-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독서 대전이 누락되어 다시 정리했다.
- 2000년 3월부터 2020년까지 20년간 ’아동독서교실‘을 운영했고 2017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시작으로, 2018년
'전주 독서대전'으로 명칭이 변경된 후 2025년까지 지속해서 참여하고 있다.
▪초기 형성기 (2004년~2012년)
회원 모집을 위한 전시와 야외 전통놀이 중심의 문화 행사가 병행된 시기. 자체 기획 전시를 완산도서 관 등을 중심으로
'신입 모집' 및 '신입 회원 교육' 목적의 소규모 전시(9~14권)가 주를 이루었다. 초기 야외 행사는 ’전통놀이(고무신 놀이, 자치기 등)
체험을 했다.
▪과도기 및 확장기 (2015년~2016년)
- 도서 수 확대 및 행사 장소의 다변화와 전시 권수가 늘어나면서 규모가 커졌다. 김제, 순창 등 인근 지 역과 함께하는
연계 전시와 신입 모집을 위한 책 전시의 권수 증가 등 콘텐츠가 양적으로 성장했다.
▪독서 대전 중심의 도약기 (2017년~2019년)
‘- 대한민국 독서 대전'에 참여하면서 단순 관람을 넘어 독창적인 체험 중심 행사로 정착. 장소가 전주완 판본문학관으로
일원화되어 행사의 집중도를 높였고 매년 독창적인 체험 행사를 도입하여 관람객의 참 여와 소통을 극대화했다.
▪전문 전시 및 대형화 시기 (2020년~2024년)
- 그림책 특화와 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며 전문적인 기획 전시와 최대 규모의 야외 축제 개최
- 2020년~2022년 '한국그림책 100선' 주제로 ’서신시립도서관‘과 전주시청 ’책기둥도서관‘에서 기획 전시.
2022년 전주향교에서 열린 ’독서 대전’을 통해 147권 도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행사의 다양성을 높이고
종합경기장 등으로 확장햇다.
▪최근 경향 (2025년)
- 기존 어린이·가족 중심의 전시에서 벗어나 '시니어 그림책'으로 주제를 확장하고, 공립 작은도서관과의 협업을
통해 참여 대상을 다변화했다.
▪체험 행사의 변화
- 초기 ‘전통 놀이 중심’에서 ‘창작 및 오감 체험 중심’, ‘게임 및 미션 수행 중심’으로 변화했다.
▪총평
- 2020년 '한국 그림책 100선'을 기점으로 권수가 급증했고 2022년 전주향교 독서 대전에서는 147권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 2023년 이후 대규모 물량 투입보다는 '시니어 그림책(18권)', '바닷속 보물찾기(9권)' 등 특정 주제에 맞 춘 소수 정예
도서 전시로 다시 전환되는 추세이다.
- 초기에는 도서를 나열하는 형태의 수동적인 책 전시가 주를 이루었으나, 2017년 독서대전 참여를 기 점으로 전시
주제와 연계된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했다. 초기 회원 모집이라는 단일한 목적의 전시에 서 벗어나, '한국 그림책 100선',
'시니어 그림책' 등 독자층에 맞춘 전문적인 전시 주제를 기획 운영
3. 나눈 이야기
- 보고 자료 작성 시, 지회마다 특징적인 것을 각자 나름대로 쓰고 있는데, 공통으로 쓸 그것을 논의해 봐야 한다.
연구 자료를 6월 15일쯤 지회(지부)로 배포하려 했으나, 연구 조사가 더디어 배포 시기를 늦춰야 할 것 같다.
- 책 전시 목록보다는 전시 행사 일정표를 먼저 배포하는 게 효율적이겠다. 지회(지부)로부터 수정 자료 늘 받으면
목록 조사도 재수정해야 하는데 지회(지부)에서 방대한 목록 조사표보다는 전시 행사 일정 을 보고 체크하기 더 쉬울 그것 같다.
- 목록 조사는 연구원들이 개별적으로 계속 작업을 하고 우선 지회(지부)에 보낼 전시 행사 일정표를 먼저 작성하는 게 좋겠다.
- 전시 행사 일정표에 전시한 목록 파일 유무, 책 문화 행사 & 기획 전시 체크란을 추가해서 다시 기획해야 한다.
- 엑셀 파일 앞면에 전시 행사 일정표와 책 전시 연구에 대한 안내문을 추가한다.
- 엑셀 파일을 6월 4일까지 기획해서 연구원들과 공유하고 수정, 보완할 부분을 의논한다.
- 6월 5일(금) 연구팀장이 지회(지부) 담당자들에게 자료 배포에 대한 안내를 미리 알린다.
- 연구원들은 6월 10일(수)까지 일정표를 완성해서 카페에 올린다.
- 지난 회의 때 책 전시를 크게 책 문화 행사와 기획 전시로 나누기로 했다. 책 문화 행사는 초창기에는 대부분 지회나
지부가 단독으로 한 경우가 있었지만, 그 이후로는 자치단체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 여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 제천지회가 한 도서관에서 1년 동안 주제를 계속 바꿔가며 하는 것도 기획 전시라 할 수 있다.
- 대전지회는 대전시에서 사업 의뢰를 받아 여러 곳을 다니며 책 전시를 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기 전시라 할 수 있다.
- 책 문화 행사는 전시가 주목적은 아니다. 전시하면서 체험도 하고 공연도 한다.
- 기획 전시는 단발성 전시와 정기적인 전시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매년 신입 회원 모집을 위한 책 전시 는 단발성 전시로 봐야 한다.
4. Q & A
Q. 판널 전시를 책 전시로 봐야 하는지 궁금하다.
A. 책 전시가 좋은 책을 실물로 보여주고 사람들이 그 책을 살펴볼 수 있게 하는 게 목적이면 책 실물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좋은 책을 알리는 정도면 괜찮을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 회가 처음 책 전시 라는 사업을 할 때 실물 책을 전시하는 걸
기본으로 했다. 역사적인 맥락으로 보려면 실물 책이 있 는 게 맞다.
A. 책 전시가 판널 제작, 걸개그림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바뀌긴 했는데 책 실물이 있어야 한다고 정해 서 통일하든지
책 소개 판넬 전시도 포함하던지 연구팀에서 정하면 될 것 같다.
A. 원칙적으로는 실물 책이 있는 것이 책 전시이나 예외적으로 편의상 판넬을 이용해 전시한 경우도 있 다고 언급해 주는
정도로 정리하면 좋겠다.
Q. 옛날이야기 주제로 전시한 목록은 갈래 구분을 어떻게 해야 하나?
A. 우리 회 추천 목록을 기준으로 하면 된다. 옛날이야기는 국적에 상관없이 ‘옛날이야기’로 분류하고 창작 도서일 경우,
국적을 분류해야 한다.
Q. 서울지부 조사는 지회 전체를 조사하는 게 아니지만, 사무국 행사에 참여한 것이 많아서 조사가 방 대할 것 같다.
서울지부, 마포지회 조사는 다른 연구원들이 맡았으면 좋겠다.
A. 서대문지회 연구원들과 상의해서 분담하도록 하겠다.
Q. 2주 동안 기획 전시를 하면서 하루만 책읽어주기 활동을 했다면 책 문화 행사로 분류해야 하나?
A. 전시 기간 중 부대 행사를 한 두 번 정도 한 것이라 기획 전시로 분류하는 게 맞다.
A. 한 달 동안 전시를 하는데 하루, 이틀 체험활동을 했다 하더라도 체험 활동이 주가 아니니 기획 전 시로 봐야 한다.
5. 일정
| 분류 | 기한 | 담당 | 비고 |
| 책 전시 행사 일정표 파일 기획 | 6월 5일까지 | 연구팀장 | 공유 후 수정 |
| 책 전시 관련 지회(지부) 담당자에게 알림 | 6월 5일(금) | 연구팀장 | 지회(지부)에 배포할 자료 안내 및 도움 요청 |
| 지회(지부)별 책 전시 행사 일정표 제출 | 6월 10일까지 | 담당 연구원 | 연구소 카페에 업로드 |
| 책 전시 행사 일정표 배포 | 6월 11일(목) | 연구팀장 | 지회(지부) 담당자에게 알림 |
| 검토한 자료 제출 마감 | 6월 25일(목) | 연구팀장 | 검토한 자료 취합 후 카페에 업로드 |
6. 9차 모임
- 2026년 6월 17일(수) 저녁 8시, 줌 화상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