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8차 연구팀 회의록 (2026년 6월 3일)

작성자장인경|작성시간26.06.05|조회수28 목록 댓글 0

 

<책 전시 프로젝트연구팀>
. : 202663(), 늦은 8
. : zoom 화상 회의
. 연구팀 : 장인경(), 박미란(), 신민경(), 우윤희(), 최문희()
               강민정(), 권혜련(), 이선주(), 최지선()
. 참석인원 : 9명 참석

1. 인사 나누기

- 지난 회의록 확인

 

2. 활동 보고

1) 하늘을나는도서관, 해님달님도서관 – 장인경 담당

(1) 하늘을나는도서관

- 2013년부터 책 전시 기록이 있는데, 2020년 이후로는 초창기에 비해 책 전시가 활발하지 않다.

- 2023<2023 추천 목록> 전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전시는 권수가 10권 내외이고 1권만 전시한 기록도 있다.

  도서관 내에서 전시하기 때문에 전시 권수가 적은 것 같다.

- 전시 내용은 주제 전시, 작가 전시다. 가장 최근에 한 전시는 올해 5, ‘오월의 전시를 테마로 3가지 주제로

  각각의 도서를 전시했다.

(2) 해님달님도서관

- 책 전시 기록은 2012년부터 있지만 건수는 많지 않다. 지역과 연대한 책 전시는 2012년 가을문화 행사, 2021

  골목길상권교유센터 개소식에서 한 것이 유일하다.

- 특이한 점은 2022, 2024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 토론회 프로그램에 소개한 도서를 당일 전시하면서 진행했다.

- 도서관 카페도 운영하고 있지만 책 전시에 관한 기록이나 사진이 많지 않다. 책 전시한 기록은 있는데 전시한

  목록이 없고 사진도 거의 없었다. 도서관 담당자에게 조사한 내용을 보내면 누락된 기록을 더 찾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2) 노원지회(서울) 권혜련 담당

- 목록 정리는 거의 마무리되었다. 2020년 전까지는 실물 도서가 아닌 판넬로 전시했다. 판넬 내용은 책 표지, 서지,

  소개글이다. 판넬 전시도 책 전시로 봐야 하는지 고민하다 우선 조사 내용에는 기재했다.

- 판넬 전시를 제외하면 책 전시 건수가 별로 없다. 2020년 실물 책을 전시했지만 동화동무씨동무 도서 전시도

  판넬로 한 경우도 더러 있다. 편리 상 그렇게 한 것 같은데 자세한 것은 노원지회에 알아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 전시한 목록을 카페에 파일로 저장해 둬서 목록 조사는 수월하게 했지만, 평가는 거의 찾을 수 없었 다.

- 3~4월은 신입 회원 모집을 위한 책 전시를 했고 북 페스티벌, 노원 평생학습 한마당은 지속적으로 참 여했는데 같은

  주제로 전시해서 도서 목록이 겹치는 게 많다.

- 책 전시 장소는 노원평생학습관, 노원도서관, 노원어린이도서관, .노원정보도서관, 부암도서관, 월계문화정보도서관,

  노원정보도서관 등이다.

- 학교는 2024년 호랭이 꼬랑이 사업으로 동북초등 전시, 동화동무씨동무 선정 도서 전시 외에는 거의 없다.

 

3) 전주지회(전북) 최문희 담당

-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독서 대전이 누락되어 다시 정리했다.

- 2000년 3월부터 2020년까지 20년간 ’아동독서교실‘을 운영했고 2017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시작으로, 2018년

 '전주 독서대전'으로 명칭이 변경된 후 2025년까지 지속해서 참여하고 있다.

▪초기 형성기 (2004년~2012년)

 회원 모집을 위한 전시와 야외 전통놀이 중심의 문화 행사가 병행된 시기. 자체 기획 전시를 완산도서 관 등을 중심으로

'신입 모집' 및 '신입 회원 교육' 목적의 소규모 전시(9~14권)가 주를 이루었다. 초기 야외 행사는 ’전통놀이(고무신 놀이, 자치기 등)

 체험을 했다.

▪과도기 및 확장기 (2015년~2016년)

- 도서 수 확대 및 행사 장소의 다변화와 전시 권수가 늘어나면서 규모가 커졌다. 김제, 순창 등 인근 지 역과 함께하는

 연계 전시와 신입 모집을 위한 책 전시의 권수 증가 등 콘텐츠가 양적으로 성장했다.

▪독서 대전 중심의 도약기 (2017년~2019년)

‘- 대한민국 독서 대전'에 참여하면서 단순 관람을 넘어 독창적인 체험 중심 행사로 정착. 장소가 전주완 판본문학관으로

  일원화되어 행사의 집중도를 높였고 매년 독창적인 체험 행사를 도입하여 관람객의 참 여와 소통을 극대화했다.

▪전문 전시 및 대형화 시기 (2020년~2024년)

- 그림책 특화와 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며 전문적인 기획 전시와 최대 규모의 야외 축제 개최

- 2020년~2022년 '한국그림책 100선' 주제로 ’서신시립도서관‘과 전주시청 ’책기둥도서관‘에서 기획 전시.

  2022년 전주향교에서 열린 ’독서 대전’을 통해 147권 도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행사의 다양성을 높이고

  종합경기장 등으로 확장햇다.

▪최근 경향 (2025년)

- 기존 어린이·가족 중심의 전시에서 벗어나 '시니어 그림책'으로 주제를 확장하고, 공립 작은도서관과의 협업을

  통해 참여 대상을 다변화했다.

▪체험 행사의 변화

- 초기 ‘전통 놀이 중심’에서 ‘창작 및 오감 체험 중심’, ‘게임 및 미션 수행 중심’으로 변화했다.

▪총평

- 2020년 '한국 그림책 100선'을 기점으로 권수가 급증했고 2022년 전주향교 독서 대전에서는 147권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 2023년 이후 대규모 물량 투입보다는 '시니어 그림책(18권)', '바닷속 보물찾기(9권)' 등 특정 주제에 맞 춘 소수 정예

  도서 전시로 다시 전환되는 추세이다.

- 초기에는 도서를 나열하는 형태의 수동적인 책 전시가 주를 이루었으나, 2017년 독서대전 참여를 기 점으로 전시

  주제와 연계된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했다. 초기 회원 모집이라는 단일한 목적의 전시에 서 벗어나, '한국 그림책 100선', 

 '시니어 그림책' 등 독자층에 맞춘 전문적인 전시 주제를 기획 운영

 

3. 나눈 이야기

- 보고 자료 작성 시, 지회마다 특징적인 것을 각자 나름대로 쓰고 있는데, 공통으로 쓸 그것을 논의해 봐야 한다.

  연구 자료를 615일쯤 지회(지부)로 배포하려 했으나, 연구 조사가 더디어 배포 시기를 늦춰야 할 것 같다.

- 책 전시 목록보다는 전시 행사 일정표를 먼저 배포하는 게 효율적이겠다. 지회(지부)로부터 수정 자료 늘 받으면

  목록 조사도 재수정해야 하는데 지회(지부)에서 방대한 목록 조사표보다는 전시 행사 일정 을 보고 체크하기 더 쉬울 그것 같다.

- 목록 조사는 연구원들이 개별적으로 계속 작업을 하고 우선 지회(지부)에 보낼 전시 행사 일정표를 먼저 작성하는 게 좋겠다.

- 전시 행사 일정표에 전시한 목록 파일 유무, 책 문화 행사 & 기획 전시 체크란을 추가해서 다시 기획해야 한다.

- 엑셀 파일 앞면에 전시 행사 일정표와 책 전시 연구에 대한 안내문을 추가한다.

- 엑셀 파일을 64일까지 기획해서 연구원들과 공유하고 수정, 보완할 부분을 의논한다.

- 65() 연구팀장이 지회(지부) 담당자들에게 자료 배포에 대한 안내를 미리 알린다.

- 연구원들은 610()까지 일정표를 완성해서 카페에 올린다.

- 지난 회의 때 책 전시를 크게 책 문화 행사와 기획 전시로 나누기로 했다. 책 문화 행사는 초창기에는 대부분 지회나

  지부가 단독으로 한 경우가 있었지만, 그 이후로는 자치단체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 여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 제천지회가 한 도서관에서 1년 동안 주제를 계속 바꿔가며 하는 것도 기획 전시라 할 수 있다.

- 대전지회는 대전시에서 사업 의뢰를 받아 여러 곳을 다니며 책 전시를 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기 전시라 할 수 있다.

- 책 문화 행사는 전시가 주목적은 아니다. 전시하면서 체험도 하고 공연도 한다.

- 기획 전시는 단발성 전시와 정기적인 전시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매년 신입 회원 모집을 위한 책 전시 는 단발성 전시로 봐야 한다.

 

4. Q & A

Q. 판널 전시를 책 전시로 봐야 하는지 궁금하다.

A. 책 전시가 좋은 책을 실물로 보여주고 사람들이 그 책을 살펴볼 수 있게 하는 게 목적이면 책 실물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좋은 책을 알리는 정도면 괜찮을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 회가 처음 책 전시 라는 사업을 할 때 실물 책을 전시하는 걸

   기본으로 했다. 역사적인 맥락으로 보려면 실물 책이 있 는 게 맞다.

A. 책 전시가 판널 제작, 걸개그림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바뀌긴 했는데 책 실물이 있어야 한다고 정해 서 통일하든지

    책 소개 판넬 전시도 포함하던지 연구팀에서 정하면 될 것 같다.

A. 원칙적으로는 실물 책이 있는 것이 책 전시이나 예외적으로 편의상 판넬을 이용해 전시한 경우도 있 다고 언급해 주는

    정도로 정리하면 좋겠다.

Q. 옛날이야기 주제로 전시한 목록은 갈래 구분을 어떻게 해야 하나?

A. 우리 회 추천 목록을 기준으로 하면 된다. 옛날이야기는 국적에 상관없이 옛날이야기로 분류하고 창작 도서일 경우,

    국적을 분류해야 한다.

Q. 서울지부 조사는 지회 전체를 조사하는 게 아니지만, 사무국 행사에 참여한 것이 많아서 조사가 방 대할 것 같다.

   서울지부, 마포지회 조사는 다른 연구원들이 맡았으면 좋겠다.

A. 서대문지회 연구원들과 상의해서 분담하도록 하겠다.

Q. 2주 동안 기획 전시를 하면서 하루만 책읽어주기 활동을 했다면 책 문화 행사로 분류해야 하나?

A. 전시 기간 중 부대 행사를 한 두 번 정도 한 것이라 기획 전시로 분류하는 게 맞다.

A. 한 달 동안 전시를 하는데 하루, 이틀 체험활동을 했다 하더라도 체험 활동이 주가 아니니 기획 전 시로 봐야 한다.

 

5. 일정

분류기한담당비고
책 전시 행사 일정표 파일 기획6월 5일까지연구팀장공유 후 수정
책 전시 관련 지회(지부) 담당자에게 알림6월 5일(금)연구팀장지회(지부)에 배포할 자료
안내 및 도움 요청
지회(지부)별 책 전시 행사 일정표 제출6월 10일까지담당 연구원연구소 카페에 업로드
책 전시 행사 일정표 배포6월 11일(목)연구팀장지회(지부) 담당자에게 알림
검토한 자료 제출 마감6월 25일(목)연구팀장검토한 자료 취합 후
카페에 업로드

 

6. 9차 모임

- 2026년 6월 17일(수) 저녁 8시, 줌 화상 회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