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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첫날후기

작성자라뱅|작성시간19.11.06|조회수8,743 목록 댓글 17

우선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두수없이 작성해도 이해해주세요. 또한 사진도 안찍어서 글로만 작성하겠습니다.
3일 티웨이타고 입성했습니다.
저는 작년에 5번이나 라오스에 와봐서 어느정도 상황은 알고있어는데 1년만에 다시 라오스에 다시오게되었습니다.(라밤님 유튜브를 봐서)솔직히 태국 베트남 가봤지만 라오스가 저에게는 젤 좋은거 같아요. 공항 도착후 제일 첫번째로 나왔습니다. 이유는 환전과 유심을 직접사면 대기가 길어서 이시간조차 아낄려고 전 항상 일찍나와요. 출입구 나가기전 오른쪽 창구에서 바로 환전 하였습니다. 밖에서는 영업마감 하오니 환전이 필요하신분은 꼭 수하물 찾는곳 나가기직전에 환전하고 나가세요. 작년에는 8,300~8,400선이였는데 지금은 공항도8,845킵 쳐주네요. 기분이 좋아지네요. 다음날 자주가는 한인사장님이 라오스가 달러가 부족해서 킵이 많이 떨어졌다고합니다. 4일기준 ck환전소에서 9,050킵 으로 환전했습니다. 아무튼 환전 후 밖으로 나가서 택시타는곳 왼쪽편에서 빠르게 유심샀습니다. 예전은 제주항공을 타도 유심을 팔았는데 지금은 아닌거같아서 걱정했지만 다행이 티웨이 타고 가면 유심을 팔고있네요. 암튼 유심교체후 택시탁고 캐피털레지던스로 이동했습니다. 작년에는 라면정도는 끊여먹었는데 지금은 아예 식기류가 없었습니다. 여기 호텔 여직원이 참 귀여운데 아직도 일을하고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샤워후 넝두앙 비어바로 갔습니다. 예전에는 폰파파오는 알았지만 라밤님 티비보고 호텔에서 가까운 넝두앙 비어바로 도보로 이동하였는데 20분 이상 걸었습니다.. 로카 타고 올걸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드뎌 걸어서 도착했는데 솔직한 후기는 비어바가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제가 11시쯤 갔는데 6~7 비어바 정도 열었습니다. 푸싸오는 많이 어렸어요... 왠지 같이 술만먹어도 죄짓는듯한 기분이여서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은 폰파파오가 더 괜찮은듯 합니다. 허나 여행자거리에서 위치는 넝두앙이 갑인듯 하고요. 아무튼 그나마 나이좀 있는 그래봐야 20살 이였습니다. 초이스 후 같이 맥주마시고 같이 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 맥주는 3병 얼음 1통해서 7만킵 나왔어요. 푸싸오 비용은 라오 큰형님 4개였습니다. 처음간거라 비용이 맞는거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월래 룰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비용을 자꾸 선불로 마마상에게 줘야 갈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폰파파오에서는 아가씨에게 직접 주었는데요... 전 호텔에가서 너에게 주겠다라고 말했는데 계속 안된다고 하길래 엣홈이나 가야지 하고 택시 불러서 탈려고하니깐 같이 타네요. 호텔가서 바로 비용주고 팁도 넉넉히 주었습니다^^ 근데.... 다음날 생각지도 못한일이 발생했습니다. 다음날은 오늘중으로 다시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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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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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ASON | 작성시간 19.12.30 뒷이야기 무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똘또리 | 작성시간 20.01.26 라오스 아직 못가봤는데
    흥미진진하네요
  • 작성자꿈이라도꾸자 | 작성시간 23.01.04 궁금해요~~젭알
  • 작성자우기부기 | 작성시간 23.04.06 뒷이야기가 궁금하네요~^^
  • 작성자보라카이 | 작성시간 23.04.22 저두 오월에 라오스 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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