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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레이벌인쇄시장 1조원 깃발 확실

작성자인쇄산업신문.|작성시간17.02.01|조회수88 목록 댓글 0

레이벌인쇄 신수종 업종 진입 견고하고 연간 3% 성장 

옵셋, 포장업체까지 진출 … 수요와 공급 무너질수도



레이벌인쇄시장은 갈수록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에서 물류유통 분야, 식품 분야, 제약 및 의약품, 헬스케어, 화장품, 자동차, 전자 분야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연간 3% 가량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및 경기도권이 식품과 물류 및 유통분야, 항공분야를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을 보였으며 부산 및 울산·경남 지역은 자동차, 배터리, 타이어, 레이벌이 성장을 이끌었다.

대전과 세정, 충남북은 제약, 의약품, 헬스케어가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실정이며 강원 지역은 관광용 레이벌이 굳건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레이벌 인쇄물도 큰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국내외 경기가 어렵게 분석되고 있으나 의·식·주 레이벌과 산업화, 도시화, 인구 증가에 초점을 둔 시장성에 집중해 나간다면 레이벌인쇄 산업은 향후 10년간은 국가 경제성장률 만큼 굳건한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레이벌 인쇄산업의 전체 외형은 굳건하고 확실한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나 옵셋인쇄사의 진출, 포장인쇄사의 레이벌 진출로 레이벌 인쇄물 수요에 비해 생산업체들이 과도하게 늘어나고 원부자재, 기자재 업체들도 과도하게 진입하는 등 개별업체들의 수익성은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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