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링크갤러리

랩퍼 어릴때...by 랩퍼와 페인터

작성자랩짱|작성시간03.04.20|조회수252 목록 댓글 0


랩퍼는 누가 봐도, 표정이 짠~ 한 랩입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어릴 적 사진을 보니, 그땐 해맑고 밝은 표정이
지금보다 많았네요.
아주 애기때 짓던 약간 슬퍼 보이는 표정이 요즘 다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붙어 지내던 때의 랩퍼.
이 즐거운 표정이 다시 보고 싶습니다.


♪♬♪

저 해맑은 미소의 배경이 되는 체크무늬...
모 항공사에서 보면 경기 합니다...ㅋㅋㅋ

우리집에도 있습니다..^^;;




이땐 몸만 작은게 아니라 혀도 작았군요 ㅡㅡ;


♪♬♪

혀가 작은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달리는 차에서 뛰어 내릴 녀석으로 보이지 않는군요..ㅎㅎ




분양 받아 오기 전, 분양 받아 오고 난 날. 사진입니다.
저렇게 커 보이는 인형이... 지금은 랩퍼 혓바닥만합니다.


♪♬♪

랩에게 인형...
저도 그런 말도 안되는 선물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