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랩퍼는 누가 봐도, 표정이 짠~ 한 랩입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어릴 적 사진을 보니, 그땐 해맑고 밝은 표정이
지금보다 많았네요.
아주 애기때 짓던 약간 슬퍼 보이는 표정이 요즘 다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붙어 지내던 때의 랩퍼.
이 즐거운 표정이 다시 보고 싶습니다.
♪♬♪
저 해맑은 미소의 배경이 되는 체크무늬...
모 항공사에서 보면 경기 합니다...ㅋㅋㅋ
우리집에도 있습니다..^^;;

이땐 몸만 작은게 아니라 혀도 작았군요 ㅡㅡ;
♪♬♪
혀가 작은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달리는 차에서 뛰어 내릴 녀석으로 보이지 않는군요..ㅎㅎ

분양 받아 오기 전, 분양 받아 오고 난 날. 사진입니다.
저렇게 커 보이는 인형이... 지금은 랩퍼 혓바닥만합니다.
♪♬♪
랩에게 인형...
저도 그런 말도 안되는 선물을 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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