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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쿠스(서현동)

작성자tosslee(김마눌)|작성시간11.06.17|조회수353 목록 댓글 0

생긴지 몇해되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던 곳임에도 지난달에 첨 갔습니다.

 

무스쿠스

 

 

 

 

 

 

평일이라서 한가합니다.

우리가 일찍 만나 사람들이 더 없습니다.

 

 

 

 

나중에 사람들..제법 많았습니다,

 

 

 

 

우린 예약해서그런지 룸으로 안내되었습니다.

 

 

 

 

 

 

 

 

 

 

 

 

해산물 부페가 첨 생겼을때...

메뉴 많고 신선했고 맛있었습니다.

요즘엔 모든게 흔해서인지 그때맛과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회초밥코너.

다양합니다.

 

 

 

 

 

 

 

 

 

 

 

 

 

 

 

 

 

 

 

 

 

 

 

 

 

 

 

 

맨처음 접시

몸생각해서리...견과류먼저.

 

 

 

연어 샐러드도 함께~

 

 

 

 

차가운음식으로 인한 속 달래기 위해 스프도~

 

 

 

 

 

 

 

 

두번째 접시.

초밥 위주.

 

 

 

 

 

이곳도 초밥위의 생선이 길쭉하니 ~~

 

 

 

 

초밥만 두어접시 먹은듯 합니다.

 

 

 

 

배불러 잘안먹는 롤밥...

하나가져왔습니다.

 

 

 

 

 

 

 

 

요 물회는 무지 맵습니다.

 

 

 

 

 

 

 

 

이곳은 회초밥은 많아도 회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날 운좋아 요눔..뱃살이 깔렸습니다.

그래서 한입보다는 쪼금 더 많은 양을 가져왔지만

담사람 생각해서 많이 안가져왔습니다.

 

 

 

 

국물 생각나서~

면은 별로 안먹었습니다.

우동~

 

 

 

 

연한 원두커피에 케익과 빵~

전 촌스럽게 모닝빵에 버터 듬븍 발라먹는거 무지 좋아합니다.

이곳은 버터 먹으려면 종업원에게 달라해야 합니다.

하나주더이다.

전 하나가지고는 모자랍니다.

2개 받아서 와자작 다 먹었습니다.

버터 받으려고 종업원 따라가려니 좀 그렇습니다.

아마도 버터가 많이 없어지는듯....

 

 

 

 

 

 

 

 

요 빵들을 먹으려고 커피 또한잔 마셨습니다.

 

 

 

 

이날은 배가 덜고파 평소보다 많이 먹지 못했습니다.

일행과 함께 파스타 맛보고파 요렇게 주문했습니다.

이곳 스파게티는 각 테이블에 놓여있는 요 번호표를 면 코너에 가서

토마토와 크림 스파게티중 하나선택해서 그곳에 꽂으면

음식 다되었을때 종업원이 가져다 줍니다.

 

 

 

 

 

 

 

 

 

 

 

 

 

이날 파인애플 설탕에 잘 재어서인지 달고 맛있었습니다.

과일의 갈변을 막기위해 설탕물에 살짝 재워두는거 ....어절수 없는거죠..

 

 

 

 

남이 먹는 아이스크림도 한술...

 

 

무스쿠스 사람들에게 좋은 평들었던 곳입니다.

그날 제 배가 별로 안고파서인지

딱히 이게 엄청 맛있었다 하는 음식이 생각이 안나네요~~

 

가격-

점심 22.000원.

부가세 붙습니다.

 

위치

명함 잃어버렸습니다.

서현동 교보문고 있는 건물 2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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