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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읽다-창작낭독공연(8.27) - 부산

작성자라프|작성시간18.08.27|조회수32 목록 댓글 0
여름을 읽다-창작낭독공연(8.27) - 부산
공연소개

 

부산 소극장 여름 낭독무대 

여름을 읽다.

 

무더운 늦여름, 다시 한 번 시원한 피서를 위해 여름 낭독무대가 만들어졌습니다. 한여름 밤의 꿈처럼 시원한 바람이 살랑거리는 극장에서 차가운 음료 한 잔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구 성된 올해 여름 낭독 무대는 희곡, 시, 뮤지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낭독공연당 20분 내외의 공연으로 세 가지의 문학 장르를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소극장 낭독 무대 여름을 읽다로 오세요. 시원한 감동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희곡

세계 명작 희곡 중 하나인 안톤 체홉 작품 갈매기 의 한 장면이 낭독 무대로 꾸며집니다. 갈매기 낭독 공연을 선보일 단체는 부산의 대표 극단 이그라이다. 러시아 연극에 정통한 극단 이그라의 갈매기는 2017년 한국연극협회에서 올해 베스트 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뛰어난 완 성도로 호평을 받아 올해 재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마음 한 켠을 시원하게 해주는 문학 장르인 시를 소극장 여름 낭독 무대에서 만난다. 또한 시를 단 순히 낭독하는 것이 아닌 연극배우들이 시행위, 시극으로 낭독 무대를 꾸몄다.

 

뮤지컬

낭독 공연에서 찾아보기 힘든 장르인 뮤지컬. 명작 뮤지컬의 넘버와 함께 구성된 이번 뮤지컬 낭독 공연은 부산에서 활동하는 뮤지컬 배우 선승일과 박다솜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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