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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2반8번김윤수

작성자14-31기 중형2반|작성시간14.11.20|조회수92 목록 댓글 1
사랑하는우리아들에게! 아들날이정말많이추워져서.우리는잘지내고있다. 우리는잘지내고있어.아들도잘지내고있을거라고믿어 아들.아들이없는시간에엄마는많은생각을하네.언제우리아들이이렇게커서군에를갔나하고생각하게된다 얼마전유치원간다고가방매고했는데어는듯다커서이렇게군대를갔는지모르겠네? 윤수야!이제는엄마걱정하지마.엄마도건강히잘지내.군에있는너에게걱정하게해서미안하다. 윤수야!윤수가언제이렇게커서엄마를걱정할줄아는나이가되서 윤수에게엄마는해준게없는것같은데이렇게든든하게커서,고맙고미안한마음뿐이다. 이제조금있어면울아들얼굴볼수있네.다음주만날때까지건강히지내고.감기안들게조심해. 언제나엄마가아들사랑하는거알지? 아들건강히있다.다음주보자.그동안잘지내고또편지할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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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무신 | 작성시간 14.11.21 손편지만 전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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