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가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근무중 심심하여 근황이나 남기고자 글써봅니다.
저는 기계공학부 학생으로 주로 09년~10년에 활동했습니다.
졸업하고 취업해서 직장생활 하다가, 이직도 몇번 하다가 먹고 살자고
어쩌다보니 지금 지구 반대편까지 와서 일하게 되었네요 작년부터 텍사스에서
자동화 기계 유지보수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데, 공장 2nd shift 근무하는 중에
심심해서 이리 저리 보다가 카페가 아직 살아 있는 것을 보고 글남겨봅니다.
다들 건강히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누군가 5년 10년 후라도 저처럼 여기 추억따라
흘러들어 와서 댓글 남겨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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