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험은 k대 부동산학과 교수들이 출제 위원입니다.
이사람들은 지들이 부동산학과을 경제학과 경영학적 응용 종합 과학으로 끌어 올렸다고 착각하는 인간들입니다.
학계에서는 완전 찬밥이지만 부동산에서는 꼴에 유아독존이죠
문제는 이사람들 출제 들어가면 부동산개론 시험 아주 어렵게 나올 공산이 큽니다(이유 자기들이 부동산을 학문으로 만들었다고 터벌리기 위해서+ 자기 출신 대학을 pr 하기 위해서 일부 출제 범위가 원론 수준으로 나올 가능성)
이번 시험은 시험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시간안에 풀 수 없는 계산 문제나 경제성 이론이 바탕이 된 문제들이 대다수 출제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그러고서는 평이하게 출제했다고 할겁니다.
계산 문제 어려워서 못푸는게 아니라 시간 땜에 못푸는거 잖아요
따라서 1차 대충 하고 2차 같이 하시는 분들, 모의고사 대충 풀어 보고 70점 넘는 다고 자만 하시는 분들 다시 생각해보세요.
민법도 마찬가집니다.
1차가 충분히 안된 분이라면 과감히 2차는 버리고 1차만 하세요
계산해 보니 1.2차 동차에 될 확률은 2-3%도 안됩니다.
올해 1차만 하고 내년에 2차 하는게 늦는 것 같아도 시간 버는 길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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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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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1세기주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19 참 시험 범위 준게 올해 쥐약일겁니다. 그만큼 집약적이고 전문적인 문제가 출제 될텐까요 그리고 교재는 아무리 좋은 교재로 봐봤자 그들이 출제하는 교재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서 교재 보다는 모의고사 풀고 틀린 답 위주로 취약 부분 보충하시는 실전 전략을 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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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nnis 작성시간 07.10.19 방금 토공에 전화했는데.. 작년만큼만.. 졸라 쉽게 출제한다고.. 무시기 어렵게 낸다고 호들갑은..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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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녕하세요z 작성시간 07.10.19 케이대학교가...건대를 얘기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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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勝勝長久 작성시간 07.10.20 "작년만큼만.. 졸라 쉽게 출제한다고"==>tennis님 " 작년이 쉬웠나요? 참 희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