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여자가 늙어갈수록 필요한것
1.신앙(천국을 준비하는 곳) ~ 잠자다가 아침에 안일어나서 천국으로 가는것을 기도하고 기도하는 터전이다.
2.자식(부모에게 꼬박꼬박 1/10조를 드리고 매월 외식과 여행을 시켜주고 손자손녀들을 데리고 와서 기도부탁하는 자식)
3.건강(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매일 앞으로 걷기 100개 뒤로숫자 세며 걷기 100번을 5회 할수 있는)
(나이들수록 성경을 공부하는 것과 양육을 하는 것은 정신건강의 왔따이다.
4.친구(교회에서 나보다 젊은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엄청 중요하다.양육교사는 정년이 없다.
젊음을 되찾을수는 없지만 아주 천천히 곱게 늙는다)
5.노래방(노래를 하고 사는 것이다. 고정적으로 1주일에 한번씩 음악자가치료를 하는 것이다)
(진짜 좋은 노래방은 교회성가대이다. 노래가 안나올 것 같지만 영이 노래하는 것은 찜질방에 비할게 아니다)
(이것이 젊은 친구들을 만나는 통로중 하나가 된다)
6.기도방(나이들수록 잠이 줄어든다. 이유는 천국이 가까우니까 많이 움직이라는 것이다)
(새벽에 기도하는 것이 기도방이고 집에서 방하나 기도방으로 정하는 것이다)
(새벽건강과 영혼건강에 좋다~남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은 생각의 폭을 엄청 넓히는 것이다)
7.배우자(아침에 일어나면 손잡고 기도하는 배우자이다)
자식이란?
사춘기가 되면 드뎌 인간의 본성이 악함이 드러나는 때인지라 선으로 악을 이기는 법을 체득하기는 시기~선하신 부모님
군대가면 사람이 되고 어른이 되어서 돌아오는 연어 ~고마운 아들
결혼하면 함께 어른이 되어 인생을 서로에게 배우는 상호간의 학생과 선생이 되는 시기~선생과 학생
낳을땐 - 내 분신
대학가면 - 내 예금만기
군에서 제대하면 - 의젓한 평생 말상대
장가가고 시집가면 - 내 마음 알아주는 지기
애 낳으면 - 너와 나의 끈
이민가면 - 평생 가슴에 담아두고
잘난 아들은 내 아들
돈잘버는 아들은 이 세상의 아들
빚진 아들은그냥 아들 그래도 아들~~~
자녀들을 출가시키면?
장가간 아들은 딸아이 하나 들이고
시집간 딸은 아들 하나 들이고
며느리는 입양한 내 딸
손자들은 꿈을 주는 나의 희망
장가간 아들은? 언제나 부르면 총알같이 뛰어오는 총알
며느리는? 가까이 할수록 진짜 내 딸보다 더 좋은 딸
딸은? 언제나 죽어도 내 편
미친 여자 3인방? 미쳐야 이긴다. 지치면 죽는다. 우린 미쳐야 한다.
다음과 같이 미치자-행복하리라-착각하고 살자
며느리를 딸로 착각하는 여자
사위를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며느리 남편을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다음은 거짓말이야
딸 둘에 아들 하나면 金메달,
딸만 둘이면 銀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면 銅메달,
아들만 둘이면 木메달
이것은 진짜다-문제는 관계이다. 관계는 늘 내가 지면 훌륭해진다-상호간에
하나가 열 자녀 노릇하고 열자녀가 합하여 한자녀 노릇한다.
남편은?
집에 두면 홈키퍼
데리고 나가면 경호원
마주 않으면 거울
혼자 내보내면 나만 외롭다
며느리에게 맏기면 그나마 남은 사랑마져 뺏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