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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유머폭소

[스크랩] 음탕한 사장과 여비서

작성자고향의강|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1

 

음탕한 사장과 여비서
.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맹 사장은
새로 들어온 여사원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래서 끈질기게 달래고 설득한 끝에
백만 원을 주기로 하고
야릇한 하룻밤을 보냈다.

그러나 맹사장이 여사원에게
건네준 봉투에는
오십만 원밖에 들어 있지 않았다.


화가 난 여사원..
다른 사람 안목도 있고 해서
사장에게 은근히 말했다.

'방을 빌려주면 돈을 주겠다고
하시더니 왜?
임대료가 반밖에 입금이 안되었어요?'
그러자 맹 사장이 말했다.

'첫째, 집이 새 집도 아니고,
둘째, 들어가는 정원 입구에
잔듸도 많이 뽑혔고
셌째, 샘에 물도 말라있고


넷째, 방도 너무 컸으며..'
그리고 방이 추웠어
그 말을 들은 여사원은 이렇게 말했다.

.
첫째, 집이 새집이어야 한다는 조건은
계약 당시에 없었고

둘째, 잔듸는 오가는 손님들이
하나,둘씩 뽑아가서 새로 깍았더니
새순이 귀엽게 돋아나
손에 잡히지 않았을 뿐이고

셋째, 옹달샘은 사장님이
뽐뿌질 하기 나름이었고


넷째, 방은 큰 것이 아니라
들어온 가구가 워낙 작다보니
크게 느껴지셨을 뿐이고 ...

그리고 보일러 가동스위치가 어디있는지
작동법도 잘 모르셨으면서...?
손님들도 있는데 맹사장이 할말이 없자,
.
"알았슈~~오늘중 잔금 지불 할테니
제발 조용히 해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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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다는 것은 | 작성시간 26.06.22 new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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