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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명숙_제8기 작성시간26.06.06 안녕하세요. 후박나무꽃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는 것은 참으로 싫습니다. 내 가슴은 아직도 이팔청춘, 세븐틴인데...(전 죽을 때까지 철부지로 살거에요!)
신체 나이는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합니다만, 최대한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의술과 시술로. 어떤 사람들은 운동, 배움, 꿈, 열정, 끊임없는 변화로.
저는 저의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후자를 선택했고, 제가 아는 스승님이 후자의 본보기입니다.
진짜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대단한 분이십니다.
부동산으로 [흥보가 박타령] 한 번 가보자~* 오늘 임장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