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랑그릿사2의 마지막 빛의 후예를 말할 차례군요.
데어까지 포함되니까 올릴 게 많습니다;;
1. 제시카
본인이 랑그릿사 전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증오하고 경멸하는 캐릭터.
주인공도 아닌 주제에 매번 나오고(겹치기 출연??) 구해줘야 하는 시나리오도 다른 캐릭보다
많으며 잔소리가 많고 랑그리사2MD에서는 미친 짓을 하여 본인을 우롱하는 정말 왕짜증 캐릭터.-_-+
이 미친 짓이라면 MD에서 처음 만나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제시카 이 할망구가
가끔씩 맛이 가서 불이 있는 쪽으로 움직일 때가 있다.
그러고 나서 펑!!!결국 다시 처음부터 게임을 해야 한다.-_-;;;
(아주 가끔씩 일어나기에 MD를 해본 사람도 겪기가 힘들다,본인은 자주 겪었음;;)
하여튼 본인이 데어에서 빛의 후예분기를 가장 싫어하는 것이 제시카를 싫어하는
이유로 작용도 하지만...어쨌든 가장 짜증나는 캐릭터이다.
능력치는 일반 마법사와 비슷하고 끽해야봐야 마력(MP)가 더 높은 정도이다.
랑MD에서는 직접 플레이할 수 있지만 데어에서는 불가능하다.
제국분기의 맨 마지막 시나리오에서는 리아나,라나와 함께 메테오를 퍼붓는
굉장히 어려운 난이도를 선사한다.
본인은 헤인의 어게인과 이멜다의 레지스트조합 그리고 아뮬렛 장착으로 손봐줬으나
본인도 처음 할 때에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제시카는 역시 랑MD1에서 레인져로 나올 때 가장 강력한 듯.
원군으로 나와도 별로 도움이 안 되는 캐릭터.
이상하게 남복이 많은 것인지 레스터가 지켜주고 4와 5에서는 마크렌의 애정을
받는다.
- 리아나
빛과 암흑분기를 제외하고 적으로 등장하는 리아나.
리아나는 힐2를 써서 한 번에 적을 죽이지 못할 경우 다시 전투해야하는 까다로움이 있다.
프로텍션2도 강력하지만 아군의 공격력은 대부분 강하므로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다.
리아나에게 놀란 것이 있다면 뱀파이어로드 에스트와 오스트의 용병과 견줄 정도로
크루세이더가 강한 것이다(물론 보조마법을 썼을 때)
본인의 능력치는 공격력이 매우 약하여 방어력이 낮은 마법사 캐릭터도 리아나를
처지할 수가 있다.
에이전트로 나온 것보다 프린세스로 나왔으면 더 고전했을 지도 모르는 상대.
암흑분기에서 아군이 됬어도 라나처럼 다크마스터가 될 수 없는 게 아쉽다.
- 라나
홀리라나,다크라나로 나오는데 다크라나쪽이 더 강하다.
다크마스터가 되면 본인은 아주 쓸만하지만 용병은 별로다.
용병수정치만 높으면 뭘 하나.
적으로 나올 때는 리아나보다 강함을 느낄 수 없다.
다크프린세스보다는 다크마스터가 더 낫다.
빛의 분기나 제국,패왕분기 시 적으로 나올 때 다크마스터로 나와서 아크데몬을
데리고 나온다면 왠만한 아군은 상대하기가 버겁지 않았을까.
- 키스
공격력은 아주 높다.때문에 주인공의 용병이 아닌 이상 왠만해선 처리가 힘들다.
레온의 로얄랜서라면 그리 문제는 없지만 그 외 보병,창병같은 경우는 그냥 쓸어버린다.
방어력은 낮아서 궁병이 있으면 안심이다.
쓸데없는 파이어볼를 쓰는데 무시해도 별 상관없을 정도다.
(데어 랑그릿사의 가장 취약점이 마법내성이다.메테오나 어스퀘이크를 제외한 다른 마법은
아군에게 큰 피해를 주지 못하기에 대체 마법이 뭐하러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
굉장히 실망스럽다.결국은 아군도 마법보다는 전투쪽으로 미는 경우가 빈번하기도)
본인은 키스를 키울 때 비병이 아닌 로드를 거친 수병계열(서펜로드)로 키웠는데
본인은 키스만큼은 정통 클래스가 아닌 이 계열이 훨씬 강하다고 자부한다.
이 글을 올리면서 언급한 게 있는데 데어에서는 파이널 클래스보다 그 전 클래스의
용병 수정치가 더 좋다.그리 차이가 날 정도는 아니어도 본인은 랑그릿사 시르즈에서
지휘관이 약한 건 참아도 용병이 약한 건 참을 수가 없기에 이렇게 키운다.
- 레스터
아마도 빛의 후예에서 가장 상대하기 버거운 적.
키스도 죽어버리지만 자신만은 꿋꿋이 살아남아 파이널 클래스까지 올라가
적으로 나오는 녀석이다.
무엇보다 용병 니쿠세가 정말 무섭다.
서펜로드의 능력치(서펜마스터보다 용병 수정치가 강함)로 니쿠세를 데리고 나왔다면
보병,창병할 것 없이 다 쓸고 기병도 막대한 피해를 입는다.
니쿠세의 공격력도 높고 선제공격(이 점이 가장 강점!!)을 하기에 처리가 버겁다.
그리고 또한 마법내성도 높아서 메테오써도 별 의미를 느끼지 못한다.
다만 방어력은 낮아서 궁병으로 야금야금 죽이면 상관없다.
만약 레스터가 크라운을 끼고 나와서 싸운다면 기병이나 기타 아크데몬같은 강한 용병도
굉장히 고전을 할 것이다.
- 쉐리
허약하다.아군으로 나올 때보다 당연히 허약하다.
후반부에 쓸데없는 세이지로 나오는데 상대하기 어렵지도 않고 여튼 적으로
나온다면 가볍게 상대가 가능하다.
차라리 드래곤로드로 나왔다며 어쨌을까 생각도 하지만.
만약에라도 랑그릿사의 인공지능이 높았다면 쉐리가 어게인을 사용하여
아군도 꽤나 어려운 전투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본인은 또한 공격력 약한 것은 참아도 방어력 낮은 캐릭터는 참을 수가 없다.
(랑그릿사5의 클라렛은 예외)
여러한 점에서 우리의 공주님은 적으로 나올 때 제시카처럼 허약한 상대에 불과하다.
데어까지 포함되니까 올릴 게 많습니다;;
1. 제시카
본인이 랑그릿사 전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증오하고 경멸하는 캐릭터.
주인공도 아닌 주제에 매번 나오고(겹치기 출연??) 구해줘야 하는 시나리오도 다른 캐릭보다
많으며 잔소리가 많고 랑그리사2MD에서는 미친 짓을 하여 본인을 우롱하는 정말 왕짜증 캐릭터.-_-+
이 미친 짓이라면 MD에서 처음 만나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제시카 이 할망구가
가끔씩 맛이 가서 불이 있는 쪽으로 움직일 때가 있다.
그러고 나서 펑!!!결국 다시 처음부터 게임을 해야 한다.-_-;;;
(아주 가끔씩 일어나기에 MD를 해본 사람도 겪기가 힘들다,본인은 자주 겪었음;;)
하여튼 본인이 데어에서 빛의 후예분기를 가장 싫어하는 것이 제시카를 싫어하는
이유로 작용도 하지만...어쨌든 가장 짜증나는 캐릭터이다.
능력치는 일반 마법사와 비슷하고 끽해야봐야 마력(MP)가 더 높은 정도이다.
랑MD에서는 직접 플레이할 수 있지만 데어에서는 불가능하다.
제국분기의 맨 마지막 시나리오에서는 리아나,라나와 함께 메테오를 퍼붓는
굉장히 어려운 난이도를 선사한다.
본인은 헤인의 어게인과 이멜다의 레지스트조합 그리고 아뮬렛 장착으로 손봐줬으나
본인도 처음 할 때에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제시카는 역시 랑MD1에서 레인져로 나올 때 가장 강력한 듯.
원군으로 나와도 별로 도움이 안 되는 캐릭터.
이상하게 남복이 많은 것인지 레스터가 지켜주고 4와 5에서는 마크렌의 애정을
받는다.
- 리아나
빛과 암흑분기를 제외하고 적으로 등장하는 리아나.
리아나는 힐2를 써서 한 번에 적을 죽이지 못할 경우 다시 전투해야하는 까다로움이 있다.
프로텍션2도 강력하지만 아군의 공격력은 대부분 강하므로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다.
리아나에게 놀란 것이 있다면 뱀파이어로드 에스트와 오스트의 용병과 견줄 정도로
크루세이더가 강한 것이다(물론 보조마법을 썼을 때)
본인의 능력치는 공격력이 매우 약하여 방어력이 낮은 마법사 캐릭터도 리아나를
처지할 수가 있다.
에이전트로 나온 것보다 프린세스로 나왔으면 더 고전했을 지도 모르는 상대.
암흑분기에서 아군이 됬어도 라나처럼 다크마스터가 될 수 없는 게 아쉽다.
- 라나
홀리라나,다크라나로 나오는데 다크라나쪽이 더 강하다.
다크마스터가 되면 본인은 아주 쓸만하지만 용병은 별로다.
용병수정치만 높으면 뭘 하나.
적으로 나올 때는 리아나보다 강함을 느낄 수 없다.
다크프린세스보다는 다크마스터가 더 낫다.
빛의 분기나 제국,패왕분기 시 적으로 나올 때 다크마스터로 나와서 아크데몬을
데리고 나온다면 왠만한 아군은 상대하기가 버겁지 않았을까.
- 키스
공격력은 아주 높다.때문에 주인공의 용병이 아닌 이상 왠만해선 처리가 힘들다.
레온의 로얄랜서라면 그리 문제는 없지만 그 외 보병,창병같은 경우는 그냥 쓸어버린다.
방어력은 낮아서 궁병이 있으면 안심이다.
쓸데없는 파이어볼를 쓰는데 무시해도 별 상관없을 정도다.
(데어 랑그릿사의 가장 취약점이 마법내성이다.메테오나 어스퀘이크를 제외한 다른 마법은
아군에게 큰 피해를 주지 못하기에 대체 마법이 뭐하러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
굉장히 실망스럽다.결국은 아군도 마법보다는 전투쪽으로 미는 경우가 빈번하기도)
본인은 키스를 키울 때 비병이 아닌 로드를 거친 수병계열(서펜로드)로 키웠는데
본인은 키스만큼은 정통 클래스가 아닌 이 계열이 훨씬 강하다고 자부한다.
이 글을 올리면서 언급한 게 있는데 데어에서는 파이널 클래스보다 그 전 클래스의
용병 수정치가 더 좋다.그리 차이가 날 정도는 아니어도 본인은 랑그릿사 시르즈에서
지휘관이 약한 건 참아도 용병이 약한 건 참을 수가 없기에 이렇게 키운다.
- 레스터
아마도 빛의 후예에서 가장 상대하기 버거운 적.
키스도 죽어버리지만 자신만은 꿋꿋이 살아남아 파이널 클래스까지 올라가
적으로 나오는 녀석이다.
무엇보다 용병 니쿠세가 정말 무섭다.
서펜로드의 능력치(서펜마스터보다 용병 수정치가 강함)로 니쿠세를 데리고 나왔다면
보병,창병할 것 없이 다 쓸고 기병도 막대한 피해를 입는다.
니쿠세의 공격력도 높고 선제공격(이 점이 가장 강점!!)을 하기에 처리가 버겁다.
그리고 또한 마법내성도 높아서 메테오써도 별 의미를 느끼지 못한다.
다만 방어력은 낮아서 궁병으로 야금야금 죽이면 상관없다.
만약 레스터가 크라운을 끼고 나와서 싸운다면 기병이나 기타 아크데몬같은 강한 용병도
굉장히 고전을 할 것이다.
- 쉐리
허약하다.아군으로 나올 때보다 당연히 허약하다.
후반부에 쓸데없는 세이지로 나오는데 상대하기 어렵지도 않고 여튼 적으로
나온다면 가볍게 상대가 가능하다.
차라리 드래곤로드로 나왔다며 어쨌을까 생각도 하지만.
만약에라도 랑그릿사의 인공지능이 높았다면 쉐리가 어게인을 사용하여
아군도 꽤나 어려운 전투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본인은 또한 공격력 약한 것은 참아도 방어력 낮은 캐릭터는 참을 수가 없다.
(랑그릿사5의 클라렛은 예외)
여러한 점에서 우리의 공주님은 적으로 나올 때 제시카처럼 허약한 상대에 불과하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이여 작성시간 05.01.24 에...수병은 보병보다 공격력이 강하고 방어력이 약한 것을 빼면 보통의 보병과 같은 취급을 받는거 같습니다만... 니쿠세는 공격력만 쎄면 다무시하죠 ㅡㅡ;;
-
작성자가이엘의 野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1.25 수병은 창병에 강한 속성이 맞습니다.랑그릿사 전시리즈로 볼 때 수병은 창병에 강하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아 그리고 하이여님이 처음 말씀하신 것은 버그는 아니고 아마도 게임난이도를 올리기 위한 일부러 조작한 시스템같습니다.
-
작성자살라딘 작성시간 05.01.25 지형역시 무시할수 없죠 물에서 싸우면 수병은 더 무섭습니다 그런데 왠지 육지에서 서펜마스터 끌고 다니기 좀 뻘쭘하더군요 랑 1 시나리오 12 에선 생선 한마리가 올라온 느낌이 ....
-
작성자로우가! 작성시간 05.01.25 잠깐 만요 --__-- 그래도 보병은 쓸리는데 창병이 2차 되면 잘 안쓸려요 빛이나 암흑? 이나 잘 않슬림
-
작성자로우가! 작성시간 05.01.25 빛으로 햇을때 니쿠세가 쎄다는 느낌은 별로 (니쿠세로 발가스를 죽일때 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