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 오후2
검은 숲에 둘러 쌓인 호수마을 티티제(Titisee)
프라이부르크시내를 잠시 들린후 독일,프랑스,스위스 접경지역에 있는 독일 남서부의 울창한 숲인
슈바르츠발트(Sudschwarzwald,검은 숲, 黑林)로 둘러 쌓인 호수마을 티티제로 출발했습니다.
티티제는 마을을 끼고 있는 호수로 해발 849m, 호수의 최대 깊이는 40m의 빙식호(氷飾湖)로
환경오염을 막기위해 유람선도 기름으로 모터를 돌리지 않고 전기로 운행된답니다.
티티제 호수를 보러가는 길목에는 많은 기념품 가게들이 세워져 있고 독일 국민에게는 유원지와
같은 역활을 한답니다.
또한 울창한 숲인 슈바르츠발트는 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배경이기도 하고, 뻐꾸기 시계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보기에도 빽빽한 흑림---
---밤길에 갈땐 조금은 겁날듯한 집---
---티티제호수마을---
시계상점 옆모습
뻐꾸기 시계 만드는 과정 견학
상점안에 다른 물건들
도대체 왠 고양이모양 상품은 이리도 많은지...헐
스와로브로스키(Swarovski) 제품들...
티티제호수
이날은 생각보다 추웠어요.
예전에 유럽여행 가셨던 분들은 이번여행은
그중에 가장 날씨가 좋다하네요.
저에겐 정말 천만다행입니다^^
제겐 추위는 주금'이건든요~
어느 가게 벽의 그림
여행기간동안 운전해주신 아저씨
요건 와인병에 철제를 입혀 만든 모양들이예요^^
이번 여행중 인상중인 것중 하나는 간판들이 한국에 비해
참 예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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