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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대형 샤핑센터 ‘에퀴터블 시티센터 온 식스’. 1만2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찜질방 ‘크리스탈 스파’가 들어선다. |
현재 준비중인 찜질방은 에퀴터블 빌딩 뒤에 마무리 공사중인 대형 샤핑센터 '에퀴터블 시티센터 온 식스'에 들어설 '크리스탈 스파'.
한인 투자자 서너명이 공동으로 투자한 '크리스탈 스파'는 총 1만2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찜질방이다. 현재 퍼밋을 신청한 상태이며 8월중으로 공사에 들어가 내년초에 오픈할 예정이다.
이 찜질방에는 남.녀 사우나외 보석찜질방 황토방 아이스방 산림욕방 등 각종 찜질방과 스킨케어 PC방 등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크리스탈 스파'의 한 관계자는 "8월까지는 퍼밋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되며 퍼밋이 나오는 즉시 공사에 들어가 내년초까지는 오픈이 가능할 것"이라며 "지금까지 미주 지역에서 보지 못한 고급 찜질방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크리스탈 스파'는 한인타운에서 대표적인 샤핑거리인 6가에 위치한 샤핑센터에 들어서는 만큼 젊은 층들도 편하게 쉴 수 있는 컨셉으로 꾸며지게 된다.
이 관계자는 "모든 자재를 한국에서 들여오고 인테리어도 밝으면서 고급스런 분위기로 진행하고 있다"며 "비록 초대형 찜질방에 비해서는 규모가 다소 적은 편이지만 적절한 공간배치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밖에도 윌셔와 램파트 코너 구 적십자사 건물에 들어설 초대형 찜질방도 곧 공사에 들어가 내년 5월 정도에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한인 투자업체인 DC파트너스가 진행중인 이 찜질방은 주차장 150여대에 총 면적 5만스퀘어피트에 이르는 초대형 찜질방.
DC파트너스의 데이빗 장 대표는 "오픈하면 미 서부지역에는 최대 규모로 한인사회의 명소가 될 것"이라며 "옥상에 야외 휴식시설을 배치하는 등 가족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리조트 컨셉으로 만들어 최고의 휴식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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