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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도 있고 해서 그냥 한번 짧게 써볼께요^^:;
루카스 감독은 4, 5, 6 를 만들고 나서 그 이전의 스토리를 그리고 싶어서 1, 2, 3 를 만들엇습니다. 스토리상으로는 1, 2, 3, 4, 5, 6 이 되지요.
1, 2, 3 은 4, 5, 6 보다 이전의 이야기로 돌아가 스카이 루크의 아버지를 중점으로그리고 잇습니다.
당연히 스토리상의 순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1, 2, 3, 4, 5, 6 으로 봐도 무방하겟지만, 아마도 점차 화질등등이나 촌스러운 느낌을 받게 될것 같군요...
그래픽이나 특수효과도 확연하게 차이가 날겁니다.
4, 5, 6, 1, 2, 3 의 순으로 갑상하는것이 보편적이고 저 역시 추천드리고 싶어요.
위의 순으로 보면 어느정도의 반전도 느낄 수 있지요.
영화안에서의 반전이 아닌 시리즈간의 반전.
예를 들자면, 다스베이더가 루크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있겠죠
1,2,3편을 먼저 봤으면 다스베이더가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보는거잖아요~
그럼 재미가 덜하니까~ㅋㅋ
내용은 간단하게만 말씀드릴께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아나킨 스카이워커(다스베이더)"와 "파드메 아미달라"의 자녀 "루크 스카이워커"와 "레이아 스카이워커"의 성장
은하제국의 독재 → 레이아공주가 극비정보를 가지고 탈출을 시도하다 실패 → 루크가 극비정보 발견 → 제다이 기사 오비완을 찾아감 → 자신이 아나킨의 아들이고 다스베이더가 아버지를 죽인 것을 알게 됨 → 오비완에게 제다이 훈련 받음 → "한 솔로"가 레이아의 반란작전의 합류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반란진영 제국의 다스베이더에게 제압당함 → 레이아와 한 솔로 제국군에 잡힘 → 루크가 구하러 감 → 다스베이더와 결투 → 다스베이더가 자신의 아버지였음을 알게 됨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솔로는 자바에게 넘겨짐 → 레이아공주가 구하러 감 → 구출에 성공하지만 대신 자바에게 잡힘 → 루크가 그들을 구해냄 → 요다의 임종에서 레이아가 자신의 쌍둥이 누이임을 알게 됨 → 루크가 다스베이더를 찾아감 → 황제가 루크를 죽이려 함 → 다스베이더가 황제를 죽여 아들을 구하고 죽음 -> 데스스타 파괴 → 반군의 승리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무역연합의 나부행성 봉쇄 → 제다이와 함께 아미달라 여왕 망명→ 아미달라와 어린 아나킨의 만남 → 무역연합의 공격 시작 → 겅간족의 도움을 얻은 아미달라와 제다이의 반격 → 아나킨의 활약→ 콰이곤의 죽음 → 아미달라 진영의 승리 → 아나킨이 오비완의 제자가 됨
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역습
10년이 흐르고... 분리주의세력으로부터 아미달라 의원 신변의 위협을 당함 → 제다이로 자라난 아나킨, 아미달라의 경호를 맡음 → 공화국 수상 팰퍼핀(나중에 제국 황제가 됨)이 비밀리에 엄청난 클론 군대 양성 → 오비완이 클론의 존재를 알게 됨 → 아미달라와 아나킨 사이의 사랑이 싹트고 아나킨은 어둠에 눈을 뜸 → 분리주의세력과 공화국의 갈등, 전쟁 전야 → 아미달라와 아나킨 결혼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복수
윗글에서 보신 내용 그대로에요
당시 조지 루카스는 유명한 감독이 아니었기에 이름값만으로 대자본이나 기술력을 끌어 올 수도 없었고 당시 기술로는 전쟁장면이 많고 스케일이 큰 1,2,3 을 제대로 실현해낼 수 없었어요~ 자동차 경주신이나 거대한 우주전쟁장면등... 여튼 우선 1,2,3보다는 규모가 작은 4,5,6을 먼저 제작하게 된 것입니다. 4편이 또 제일 흥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했구요.
뭐 처음 4편을 제작할 당시에는 다음편들을 만들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습니다. 성공할 지 확신할 수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4편은 대성공을 거두웠고 그 뒤로 5,6편을 제작할 수 있었으며 20년을 기다려 헐리웃의 영화기술력과 자본의 유입이 최고가 된 지금 1,2,3을 제작하게 된 것이죠.
어쨌든 이정도면 이해가 가실거라 생각되요~ 그리 줄거리 중심의 영화는 아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