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줄거리]
새로운 소재를 찾지 못해 고민하던 소설가 윤희는, 베트남에 있는 친구 서연으로부터 흥미로운
‘므이’의 전설을 듣게 된다.
한동안 연락이 두절되었던 서연으로부터 들은 ‘므이’의 기묘한 전설과 비밀은 단번에 윤희의
마음을 사로 잡지만 왠지 모르게 서연을 만나러 가야 된다는 부담이 윤희를 망설이게 한다.
<서연과 함께 므이의 전설을 쫓아가는 윤희>
그러나, 서연이 계속적으로 보내오는 초상화에 대한 자료들은 결국 윤희의 마음을 뒤흔들고,
100여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초상화의 비밀을 찾아,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 서연의 초
대에 응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항하게 되는데…
[영화 결말]
우선 결말을 말하자면 서연은 윤희의 생각과 달리 아픈과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즉, 서연은 좋아하던 남자로부터 심한일을 당하게 됩니다. 그 남자는 여자친구가 이미 있었고 그 둘이서 서연을 유린하며 나쁜짓을 했던것이죠.
<역시 예상대로 서연이 므이였다>
그래서 서연은 베트남으로 떠나게 되었고 그곳으로 윤희를 부른것입니다.
그리고 서연이가 바로 므이였고 자신이 죽어야 저주가 시작되기 때문에 영화 마지막 악몽에 시달리던 윤희로 하여금 자신을 죽이게 만듭니다.
<윤희의 몸에 므이의 영혼이 들어가 복수를 시작한다>
그렇게 죽은 서연은 윤희의 몸에 들어가서 므이의 저주가 시작되며 서연을 유린했던 남자와 남자의 여친을 잔인하게 죽이게 되면서 영화가 끝이 납니다.
베트남의 전설이라는 이국적인 소재의 공포영화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