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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엘리베이터] 그곳에 갇히는 순간...모든것이 낯선 공포로 변한다.

작성자영화인|작성시간10.08.27|조회수750 목록 댓글 1

 

 

[영화줄거리]
 
텅빈 건물 안 고장난 엘리베이터에 갇힌 채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사이코패스 살인마가 있다는 상황을 그
린 스릴러.
 
딸이 올 시간에 맞춰 집에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탄 칼은 아내를 잃고 홀로 여덟 살 난 딸을 데리고 살고 있는 내과 의
사다.
 
 
                                      <유일한 생존자 클라우디아>
 
클라우디아는 교통사고로 생사의 기로에 서 있는 할머니가 부탁한 할아버지의 사진을 가지러 급하게 들렸던 길.
 
그리고 토미는 아버지에게 학대 받고 있는 여자친구와 도망치기 위해 황급히 짐을 챙기러 이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게 된
다.
 
이렇게 각자 급박한 사정이 있는 세 사람은 텅빈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에 갇히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세 사람 중 한 명
의 사이코패스 본성이 드러나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극한의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영화결말]
 
영화 결말부터 말하자면 엘리베이터의 사이코패스는 바로 내과 의사인 "칼" 입니다. (이름부터 왠지 범인인것 같음...)
 
칼은 이미 클럽에서 만난 낯선 여자를 자신의 집으로 들이고 몸에 칼자국을 내서 피를 보게한 다음 몸쓸짓을 하는 살인
마입니다.
 
 
                <부상당한 토미는 칼에게 속수무책 당하다가 결국 죽게된다>
 
엘리베이터에 칼과 같이 갇힌 클라우디아와 토미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토미는 엘리베이터에서 탈출을 시도하다 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영화 후반부 극단적인 상황에 점점 미쳐가던 칼이 살인마라는 것이 밝혀지며 토미를 죽이고 클라우디아와 옥신각신 싸움
을 벌이는데 클라우디아만 간신히 탈출을 합니다.
 
                     <왼쪽인 생존자 클라우디아...오른쪽인 싸이코패스 살인마 칼>
 
그리고 이를 붙잡던 칼은 엘리베이터가 떨어지며 팔이 절단되고(좀 끔찍함...) 죽게 됩니다.
 
엘리베이터에 싸이코패스 살인마와 갇히게 된다는 생각만 해도 끔찍한 상상을 스크린에 옮긴 영화였습니다.
 
소재는 좋았는데 그닥 재미있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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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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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절대자유 | 작성시간 10.08.28 소재가 좋으면 재밌긴 힘든가봐요ㅠㅠ잘 읽었습니당~:D언제 개봉한 영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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