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카드(K-패스) 신청 더 쉬워진다 … 2월 2일부터 27개 카드사에서 가능
- 【관련 국정과제】 60.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 전북은행, 신협 등 7개 카드사 추가 선정(20개→27개), 선택의 폭은 넓히고, 서비스는 개선
| 모두의 카드(K-패스) 신청 더 쉬워진다 … 2월 2일부터 27개 카드사에서 가능 |
| 【관련 국정과제】 60.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 전북은행, 신협 등 7개 카드사 추가 선정(20개→27개), 선택의 폭은 넓히고, 서비스는 개선 |
□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은 앞으로 모두의 카드*(K-패스)를 보다 다양한 카드사에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주관 카드사가 확대되면서 이용자들은 개별 소비·생활 패턴에 따라 카드사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 기본형 :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20~53.5%)을 환급하는 방식
정액형 : 환급 기준금액(3~10만원)을 초과하는 대중교통비 지출금액을 환급하는 방식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모두의 카드(K-패스) 주관 카드사를 7개* 추가 선정하였다.
* 전북은행,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토스뱅크, 티머니 등 7개
ㅇ 추가 선정된 7개 주관 카드사 중 토스뱅크를 제외한 6개 신규 카드사의 모두의 카드(K-패스) 카드 발급은 2월 2일부터 가능하다.
□ 또한, 대광위는 토스뱅크와 협력하여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드 발급부터 모두의 카드(K-패스) 회원가입·등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범 사업을 2월 26일부터 제공(카드 발급)할 예정이다.
ㅇ 기존에는 카드사의 앱·누리집 등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후 K-패스 앱 ·누리집에서 별도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ㅇ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토스뱅크 앱·누리집에서 카드 발급, 모두의 카드(K-패스)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모두의 카드(K-패스) 이용 문턱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ㅇ 아울러, 전북은행,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등 5개 카드사의 경우 카드 발급 시 모두의 카드(K-패스) 회원가입 안내·지원 등 대면 서비스를 진행하여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계층도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 티머니 K-패스 선불카드는 편의점(GS25, 이마트24, 세븐일레븐, 스토리웨이 등)에서 구매한 뒤 K-패스 앱·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및 등록 후 이용 가능
□ 한편, 지난해 12월 대광위는 기획예산처와 함께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대폭 경감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25년 대비 증액(2,374억원 → 5,580억원, +135%) 편성하여 지원 기반을 강화하였다.
ㅇ 특히,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간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상황을 고려하여 지방 혜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추가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여 지방 이용자 및 취약계층의 환급 요건을 완화하였다.
ㅇ 모두의 카드 도입(’26년 1월 1일) 이후 매주 이용자가 약 7만명 증가하고 있어, 많은 국민들이 체감하는 대표적인 생활비 경감 정책으로 자리매김하였음을 보여준다.
□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모두의 카드는 국가균형성장을 위해 지방에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며,
ㅇ “앞으로 환급 혜택 확대와 함께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카드사 등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정책을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대중교통 여건과 이용수요를 균형있게 반영하기 위해 지방권과 다자녀(3자녀이상)·저소득 가구에 추가 혜택을 제공”하였다며,
ㅇ “’27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관련 부처와 협조하여 현장 수요가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 ‘26년 모두의 카드(K-패스) 사업계획 |
1 기본형(기존 K-패스) 혜택 확대
< ‘26년 사업구조 >
: 신설
| 구분 | 일반 | 청년 | 2자녀 | 어르신 | 3자녀 | 저소득 |
| 환급률 | 20% | 30% | 30% | 30% | 50% | 53.3% |
ㅇ (개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이용자에게 지출금액 중 일정 비율(20~53.3%) 환급(‘24.5~)
ㅇ (개선)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환급유형 신설(30%)
2 정액형 환급방식 도입
<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
| 구 분 | 일반 국민 | 청년·2자녀·어르신 | 3자녀 이상·저소득 | |||
| 일반 | 플러스 | 일반 | 플러스 | 일반 | 플러스 | |
| 수도권 | 6.2 만원 | 10 만원 | 5.5 만원 | 9만원 | 4.5 만원 | 8 만원 |
| 일반 지방권 | 5.5 만원 | 9.5 만원 | 5 만원 | 8.5만원 | 4 만원 | 7.5 만원 |
| 우대지원지역 | 5 만원 | 9 만원 | 4.5 만원 | 8만원 | 3.5 만원 | 7 만원 |
| 특별지원지역 | 4.5 만원 | 8.5 만원 | 4 만원 | 7.5만원 | 3 만원 | 6.5 만원 |
ㅇ (개요) 고빈도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차액)을 환급
ㅇ (구분) ①시내버스, 지하철 이용이 가능한 일반형과 ②광역버스․GTX 등 이용 금액이 높은 수단까지 모두 이용 가능한 플러스형
* 일반형 :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미만인 대중교통수단
플러스형 :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이상인 대중교통수단까지 포함
ㅇ (유형) 청년, 다자녀(2자녀, 3자녀 이상), 어르신, 저소득층 유형에 따라 환급 기준금액 차등
- 지방 혜택 확대를 위해 전국을 4개 지역으로 구분하여 우대
* 인구감소 등을 고려하여 4개(수도권, 일반 지방권, 우대·특별지원 지역)로 구분
| 담당 부서 |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 책임자 | 서기관 | 심보경 | (044-201-5082) |
| 광역교통경제과 | 담당자 | 사무관 | 이미래 | (044-201-5087) | |
| 주무관 | 이윤나 | (044-201-5086) | |||
| 기획예산처 | 책임자 | 과 장 | 최용호 | (044-214-2710) | |
| 국토교통예산과 | 담당자 | 사무관 | 송옥현 | (044-214-2714) | |
| 한국교통안전공단 | 책임자 | 처 장 | 조택관 | (054-459-7260) | |
| 데이터융복합처 | 담당자 | 부 장 | 한현웅 | (054-459-7441) | |
| 책임연구원 | 강민승 | (054-459-7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