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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카드(K-패스) 신청 더 쉬워진다 … 2월 2일부터 27개 카드사에서 가능

작성자둥글이|작성시간26.01.20|조회수143 목록 댓글 0

 

 

모두의 카드(K-패스) 신청 더 쉬워진다 … 2월 2일부터 27개 카드사에서 가능

  • 【관련 국정과제】 60.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 전북은행, 신협 등 7개 카드사 추가 선정(20개→27개), 선택의 폭은 넓히고, 서비스는 개선

 

모두의 카드(K-패스신청 더 쉬워진다
… 2월 2일부터 27개 카드사에서 가능
 【관련 국정과제】 60.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전북은행신협 등 7개 카드사 추가 선정(20개→27), 선택의 폭은 넓히고서비스는 개선

 

□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은 앞으로 모두의 카드*(K-패스)를 보다 다양한 카드사에서 신청할 수 있게 된다주관 카드사가 확대되면서 이용자은 개별 소비·생활 패턴에 따라 카드사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 기본형 :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20~53.5%)을 환급하는 방식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3~10만원)을 초과하는 대중교통비 지출금액을 환급하는 방식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이하 대광위)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모두의 카드(K-패스) 주관 카드사를 7개* 추가 선정하였다.

 

    전북은행,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토스뱅크티머니 등 7개

 

 ㅇ 추가 선정된 7개 주관 카드사 중 토스뱅크를 제외한 6개 신규 카드사 모두의 카드(K-패스) 카드 발급은 2월 2일부터 가능하다.

 

 또한대광위는 토스뱅크와 협력하여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드 발급부터 모두의 카드(K-패스) 회원가입·등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범 사업을 2월 26부터 제공(카드 발급)할 예정이다.

 

 ㅇ 기존에는 카드사의 앱·누리집 등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후 K-패스 앱 ·리집에서 별도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ㅇ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토스뱅크 앱·누리집에서 카드 발급모두의 카드(K-패스)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모두의 카드(K-패스) 이용 문턱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ㅇ 아울러전북은행신협경남은행새마을금고제주은행 등 5개 카드사의 경우 카드 발급  모두의 카드(K-패스) 회원가입 안내·지원 등 대면 서비스를 진행하여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계층도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 티머니 K-패스 선불카드는 편의점(GS25, 이마트24, 세븐일레븐스토리웨이 등)에서 구매한 뒤 K-패스 앱·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및 등록 후 이용 가능

 

□ 한편, 지난해 12월 대광위 기획예산처와 함께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대폭 경감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25년 대비 증액(2,374억원 → 5,580억원, +135%) 편성하여 지원 기반을 강화하였다.

 

 ㅇ 특히,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간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상황을 고려하여 지방 혜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추가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여 지방 이용자 및 취약계층의 환급 요건 완화하였다.

 

 ㅇ 모두의 카드 도입(26년 1월 1) 이후 매주 이용자 약 7만명 증가하고 있어, 많은 국민들이 체감하는 대표적인 생활비 경감 정책으로 자리매김하였음을 보여준다.

 

□ 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모두의 카드는 국가균형성장을 위해 지방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며,

 

 ㅇ “앞으로 환급 혜택 확대와 함께 더 편리한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카드사 등 여러 기관과의 협력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정책을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대중교통 여건 이용수요를 균형있게 반영하기 위해 지방권과 다자녀(3자녀이상저소득 가구 추가 혜택을 제공”하였다며,

 

 ㅇ 27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관련 부처와 협조하여 현장 수요가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6년 모두의 카드(K-패스) 사업계획

 

1 기본형(기존 K-패스) 혜택 확대

 

< ‘26년 사업구조 >

 

 신설

구분일반청년2자녀어르신3자녀저소득
환급률20%30%30%30%50%53.3%

 

 

 ㅇ (개요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이용자에게 지출금액 중 일정 비율(20~53.3%) 환급(24.5~)

 

 ㅇ (개선)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환급유형 신설(30%)

 

 정액형 환급방식 도입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

구 분일반 국민청년·2자녀·어르신3자녀 이상·저소득
일반플러스일반플러스일반플러스
수도권6.2 만원 10 만원5.5 만원9만원4.5 만원 8 만원
일반 지방권5.5 만원 9.5 만원5 만원8.5만원4 만원7.5 만원
우대지원지역5 만원9 만원4.5 만원8만원3.5 만원 7 만원
특별지원지역4.5 만원 8.5 만원4 만원7.5만원3 만원6.5 만원

 

 ㅇ (개요고빈도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차액)을 환급

 

 ㅇ (구분시내버스지하철 이용이 가능한 일반형과 광역버스GTX 등 이용 금액이 높은 수단까지 모두 이용 가능한 플러스형

 

    일반형 :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미만인 대중교통수단
플러스형 :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이상인 대중교통수단까지 포함

 

 ㅇ (유형청년다자녀(2자녀, 3자녀 이상)어르신저소득층 유형에 따라 환급 기준금액 차등

 

  지방 혜택 확대를 위해 전국을 4개 지역으로 구분하여 우대

 

    * 인구감소 등을 고려하여 4개(수도권, 일반 지방권, 우대·특별지원 지역)로 구분

 

 

 

 

 

 

 

 

 

 

 

 

 

 

 

 

 

 

 

담당 부서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책임자서기관심보경(044-201-5082)
 광역교통경제과담당자사무관이미래(044-201-5087)
  주무관이윤나(044-201-5086)
 기획예산처책임자  최용호(044-214-2710)
 국토교통예산과담당자사무관송옥현(044-214-2714)
 한국교통안전공단책임자  조택관(054-459-7260)
 데이터융복합처담당자  한현웅(054-459-7441)
  책임연구원강민승(054-459-7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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