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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o en mi

안녕바다 - 별빛이 내린다

작성자광아|작성시간12.03.07|조회수174 목록 댓글 5

 

 

 

그 밤에 그 밤 
사랑하는 사람들 품으로

 

그 밤에 그 밤 
지나간 추억의 따스함 위로

 

그 밤에 그 밤 
어머니의 주름 그 사이로

 

그 밤에 그 밤 
그 밤에 그 밤 
따뜻한 
별 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랄라라

 

반짝이는 추억이 떠올라 
초라한 내 모습이 멀어져 
도시의 하늘은 
내 맘처럼 어둡다

 

아픔도 참 많았고 
눈물도 참 많아서 
까만 밤하늘에 
별 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랄라라

 

쏟아져 내린 도시의 밤으로 
쏟아져 내린 눈물 그 위로 
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 
이렇게나 자라버렸고

 

쏟아져 내린 별 빛 사이로 
쏟아져 나온 사람들 위로 
쏟아져 내린 나의 마음이 
이렇게나 자라버렸고

 

샤라랄라랄라라

 


요 며칠사이에 내리는 봄비를 바라보다가

또 한마디 게시판에 서윤기님이 올리신 글을 바라보다가

문득 이노래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봄의 따뜻한 기운이 땅겐미 식구들 마음에도 샤라랄라랄라라~ 

내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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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hirley | 작성시간 12.03.07 무언가를 굉장히 갈망하는 듯한 느낌~ 그것은 봄인가 따뜻함인가 사랑인가ㅎㅎㅎ
  • 작성자마스 | 작성시간 12.03.07 컬러링으로 하면 좋던데 샤라랄라라랄라
  • 작성자도미노 | 작성시간 12.03.09 놀러왔다가 홀딱 반함
  • 작성자비슈누 | 작성시간 12.03.11 오올, 광아님도 먼가 감성적이에요~ 오늘 레슨때 한마디도 못해보았네요. 걸음이 많이 자연스러워졌어요^^ 달려라 광아님!
  • 작성자♡에밀리 | 작성시간 12.03.12 토욜 쵸큼더 친해진 느낌? ㅋㅋ^^ 앞으로 오래오래 보도록 합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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