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sión(고백)
- Orquesta Tipica Porteña -
Faby
¡Sol de mi vida!...
fui un fracasao
y en mi caida
busqué dejarte a lao,
porqué te quise
tanto...¡tanto!
que al rodar,
para salvarte
solo supe
hacerme odiar.
당신은, 내 인생의 태양...
내 삶이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당신을 홀로 남겨두고 떠났어요.
왜냐하면...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이에요.
주변을 겉돌기만 하며,
당신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선택이
나를 향한, 당신의 증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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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Fab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12 오오오...닉네임이 참 멋지고 엘레강스하네유...
특히 쥬니어 3세......엣지있어요 -
작성자태권빠(봄이냉큼55) 작성시간 19.11.11 빠비님 이번에도 번역 감사해요..ㅎㅎ
저는 근데 저 가사가 사랑으로 간봤던 사람의 변명으로 느껴지네요.
(진짜배기는 심플하기 마련이라 ㅎㅎ) -
답댓글 작성자Fab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12 역시 한결같은 남자...태권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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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_eongeun 작성시간 19.11.12 약간 찌질찌질한 노래엿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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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ab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12 ㅎㅎㅎㅎㅎㅎㅎ
100년전 아르헨티노 감성인가봐유...
선율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