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10. Tango en mi 정모 밀롱가]
밀롱가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픈 순간은...
라꿈빠르시타가 연주되는 순간이라고
어느 땅게라의 일대기를 다룬 책에서 보았습니다.
탱고에 푹 빠져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쉬움에 마지막까지 긴 여운을 남기는 밀롱가
땅겐미 정모 밀롱가 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을 땅고에 빠지게 만들어줄 디제이는 잽이님 이십니다.
오늘 정모 밀롱가는 저녁 8시 30분에 시작합니다. ^^
ps. 내일은 대전 땅겐미와 청주 라플라타가 함께하는 연합 밀롱가가
청주에서 있습니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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