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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o en mi

[제안]밀롱가 캠페인...< 밀롱가에서 정장입자 >

작성자DanceBoy|작성시간02.02.03|조회수126 목록 댓글 0
등산을 갈때는 등산복이 입고, 유도를 할때는 유도복을 입습니다.

찜질방에 갈때는 체험복을 입지요. -.-;;

탱고를 추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장차림에 구두를 신는 것이겠죠..

물론 캐쥬얼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도 탱고를 출 수는 있겠지만, 이것은

흡사 등산복을 입고 수영장에 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경찰도 '경찰복'을 입고 나서야 비로소 경찰처럼 보이는 것과 같이 탱고도

춤 이전에 어느정도 갖출것은 갖춰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안하건데 앞으로 일요밀롱가만은 모두가 정장, 그것이 힘들다면

세미정장정도를 입고 나서 탱고를 즐기는 게 어떨까요?

이 모든 것이 힘들다면 운동화 신고 탱고를 추는 것만은 피하도록 합시다.

제 경험상 옷을 잘 갖춰입고 탱고를 출때, 춤을 추는 감각이나 모양새가

그렇지 않을때보다 더 나은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잘 갖춰입고 탱고를 춰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한번만 겪어보시길..

우리가 아는 모든 영화에서 보아도 밀롱가에서는 모두 정장을 입고 있잖아요?


우리모두 밀롱가때 정장 내지는 세미정장을 입도록 해봅시다.!!!




ps>그리고 내일은 저번에 얻은 보졸레 누보 와인을 한병 가져가겠습니다.

정장입은 분들만 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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