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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락띠까와 연습.

작성자신동ⓔ| 작성시간07.06.23| 조회수12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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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징징♡ 작성시간07.06.23 밀롱가와 쁘렉의 밸런스... 그것만이 나의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길? ㅎㅎㅎ
  • 작성자 Premavera 작성시간07.06.24 오오~ 요즘 밀롱가를 잘 안갔었는데~ 완전 반성합니다~ ㅠ.ㅠ
  • 작성자 T스톤 작성시간07.06.24 제 고민을 정확히 짚어주시고, 해결책까지 제시해주시는 신동님 감사합니다^^ 역시 선기수는 무서워요^^ 그리고...닭...ㅜ.ㅜ 그날 쁘랙후 무지 배가 고파서 집근처에서 라면에 김밥으로 해결한 후 게시판을 보니...적혀있더군요...그 상태에서도 닭이 심하게 땡기더라는...담에 꼭...^^
  • 답댓글 작성자 Amelie 작성시간07.06.24 오호~~! 완전.. 뿌듯~~! 나도 이제부터 서울에서 열씨미 내공을 쌓도록 하겠음.. 내공이 쌓인 그날.. 꼬옥.. 손잡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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