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엠티에 우리의 영원한 완소남 듀크오빠와..
완소녀 지젤언니가 참석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에도 성공적이였구나.... 부럽삼//
전.. 엠티만큼 재밌진 않았지만.. 고모집에서 새벽 3시 30분까지 맥주마시고
운전해서 집까지 와서 해뜨는거 보면서 자는둥 마는둥 하면서..
그 짧은 시간 (3시간) 동안 10번이나 깨서 시간을 확인하고..
출근했슴돠...휴~
꼭 엠티 때 열라 놀고 모두들 자는데 혼자 출근하러 나오는 기분임... 곤피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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