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뿌땅 MT에 참석했네요.
'후기'라고 하기가 좀 그렇지만 마땅히 적어둘 글도 생각이 안나고
심신도 피곤하고.....그래서 막 가자는 심정으로 거창하게 걸었습니다.
음..!
잠시 생각해 보니깐
'그 많은 초코파이는 어디로 갔나'도 괜찮겠다 싶네요.
냉동실에 무슨 초코파이가 그렇게 많아요? ㅎ
그게 아침에 보니 많이 없더군요.
참..! ㅎㅎ 대단들 하십니다요.
저는 약간 늦게 도착했지만 16기 분들이 준비를 많이 하셨더라구요.
냉동실에 그 5단으로 재여져 있던 초코파이의 포스만 보더라도.....ㅋ
다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16기 분들께 스페샬 탱큐를..!
그리고 직접 인사를 했던 분들도 있지만 MT라는 형식을 빌어서 얼굴이라도 조금 가깝게 만들었다는게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알고 지낼 기회가 탱고라는 공간안에서는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되네요.
열심히...연습들 하시어서 플로어 위에서 만나자구요.
and, 새벽 4시 노래방 팀원분들
목은 별고 없으신가요? 아~~! 저는 살포시 걸걸거리시는데.......
그놈의
말 달리자 와 스커스 매직 유랑단이 웬숩니다. ㅡㅡ;
그럼 전 다시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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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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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remavera 작성시간 07.07.09 오오~ 잘놀다니요~ 그건 오해예요~ ( ") ㅋ 바우님, 출사벙개 올리실때를 기다리고 있지용~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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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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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09 엎어져 있을 때 '물쇼' 이야기가 오고 갔다. 그리고 비장의 쇼까지 이야기 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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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기~** 작성시간 07.07.09 기타열씨미 치셔서 무대에 꼭오르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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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09 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