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Puerto Tango

Ego-Wrappin' - Midnight Dejavu~色彩のブル-ス , 색채의 블루스.

작성자gonny|작성시간09.07.04|조회수292 목록 댓글 14

 

 

 

EGO-WRAPPIN'

 

Midnight Dejavu~色彩のブル-ス - 색채의 블루스

 

 

 

2명이서, 곡 만들고 노래 부르고, 연주하는 이상적인 팀.

 

 

일본 재즈의 대중화에 기여를 한 밴드라고 합니다.

1930년대 스윙 스탠다드와 캬바레 사운드를 기본으로, 일본 쇼와가요까지 합친 그들만의 색깔을 보인다고 하네요.

 

 

모던 보이 영화에 ost로 그들의 음악을 이렇게 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제 기억으로는 여비형과 루나님이 꽤 옛날부터 꼬르띠나로 쓴걸로 기억하는데, 맞는지.ㅎ

 

 

Cafe de Tango의 금요 밀롱가를, 기분좋게 해줬던, 꼬르띠나. 색채의 블루스.

 

 

 

음악은 역시, 그것도 재즈는, 라이브로 들어야 맛갈나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니나 | 작성시간 09.07.06 콜~~~ !! 방금 쪽지보냄
  • 작성자여비 | 작성시간 09.07.07 기억이 좋구만 첫 디제이 할때 야심찬 꼬르띠나로 준비했더랬지^^ 이 음악에 땅고 추면 감성의 느낌이 넘쳐흐르는 땅고를 출수도 있지. >< 폭발할지도 몰라 ㅋㅋ 음 다시 디제이 하고싶어진다
  • 작성자홍단도 | 작성시간 09.07.08 오아... 고니님, 제가 알고 있는? 안녕하세요. 대전의 시트롱이예요. // 에고래핑♡♡♡~ 밀물의 로맨스.. 도 좋죠.^^
  • 답댓글 작성자gon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8 시트롱님, 당연히 기억하고 있지요^^ 해변 밀롱가때 뵐수 있는 거죠^^? 그때 꼭 홀딩해요~ 말씀하신 노래도 들어볼께요~~~!!
  • 답댓글 작성자홍단도 | 작성시간 09.07.08 해밀때 꼭 뵙길 바래요. 지금은 땅겐미의 게으른 공지소녀인데, 제가 올린 공지중에 첨부음악으로 아마 있을거예요.. 닿게 되시길^^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