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WRAPPIN'
Midnight Dejavu~色彩のブル-ス - 색채의 블루스
2명이서, 곡 만들고 노래 부르고, 연주하는 이상적인 팀.
일본 재즈의 대중화에 기여를 한 밴드라고 합니다.
1930년대 스윙 스탠다드와 캬바레 사운드를 기본으로, 일본 쇼와가요까지 합친 그들만의 색깔을 보인다고 하네요.
모던 보이 영화에 ost로 그들의 음악을 이렇게 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제 기억으로는 여비형과 루나님이 꽤 옛날부터 꼬르띠나로 쓴걸로 기억하는데, 맞는지.ㅎ
Cafe de Tango의 금요 밀롱가를, 기분좋게 해줬던, 꼬르띠나. 색채의 블루스.
음악은 역시, 그것도 재즈는, 라이브로 들어야 맛갈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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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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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니나 작성시간 09.07.06 콜~~~ !! 방금 쪽지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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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비 작성시간 09.07.07 기억이 좋구만 첫 디제이 할때 야심찬 꼬르띠나로 준비했더랬지^^ 이 음악에 땅고 추면 감성의 느낌이 넘쳐흐르는 땅고를 출수도 있지. >< 폭발할지도 몰라 ㅋㅋ 음 다시 디제이 하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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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단도 작성시간 09.07.08 오아... 고니님, 제가 알고 있는? 안녕하세요. 대전의 시트롱이예요. // 에고래핑♡♡♡~ 밀물의 로맨스.. 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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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on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08 시트롱님, 당연히 기억하고 있지요^^ 해변 밀롱가때 뵐수 있는 거죠^^? 그때 꼭 홀딩해요~ 말씀하신 노래도 들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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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단도 작성시간 09.07.08 해밀때 꼭 뵙길 바래요. 지금은 땅겐미의 게으른 공지소녀인데, 제가 올린 공지중에 첨부음악으로 아마 있을거예요.. 닿게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