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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erto Tango

Re:다음주(화)3일 미니워크숍 엽니다.(수정)

작성자신동ⓔ|작성시간09.10.26|조회수154 목록 댓글 0

먼저 분쟁의 소지를 재공해버린 점 사과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뿌땅을 아끼고 사랑한다는것이 이렇게 크나큰 관심으로

 

다가올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ㅎㅎㅎ

 

어째든 결론은 뿌땅 잘되자고 하는 뜻이겠죠?

 

 

 

왜 윗글을 적었는지 간략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쁘락띠까는 일주일에 2번 열립니다. 화.목 두 요일인데요

 

먼저 목요일은 모든 뿌땅인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연습을 하는 날 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화요일...

 

제 기억속에는 화요일은 목요일과는 조금은 다르게 먼저 배운 선배기수가

 

가끔 후배기수님들에게 미니웍숍을 열어서 앎 의 장 을 넓혀가는 그런 자리와 목요일의 기능을

 

동시에 가지는 날 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윗글에서는 모든분들이 동의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가 문제의 소지인데요.

 

제가 알기론

 

뿌땅의 조직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집니다.

 

먼저 강습품앗이(1기부터 현기수까지 품앗이 출신. 단! 현 품앗이가 회의를 소집하고 진행가능함)

 

그리고 운영품앗이.(전 메니져+현 운영진) 으로 나누어져있죠

 

 

 

 

 

모든 라틴속으로 행사와 뿌땅의 행사의 중심이 되어 뿌땅회원분들이

 

원활하고 재미있게 즐기도록 하는 일이 메니져이고

 

강습품앗이는 뿌땅인을 대상으로 강습을 열고 자유로운 참여를 유도하는게 그 목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화요일 미니웍숍은 현메니져(이하 판군) 에게 미리 말을 해야함은 인지상정이나

 

그렇지 못한점 전화 통화로 이루어져서 결론이 나있는 상태구요,

 

현제 품앗이인 고니 에게 통화를 해서 화요일 이러해서 이렇게 열겠으니 다른 계획이 있으면

 

알려달라. 라고 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듯 합니다.

 

 

 

 

 

 

 

댓글은 안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댓글과 창작글(?)은 뿌에르또땅고 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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