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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기 게시판

[30문 30답] 61기 청포도입니다.

작성자청포도도|작성시간15.07.24|조회수305 목록 댓글 14

1. 본인의 이름과 생년월일  (생소한 분들은 위해서 사진을 올려 주세요. 종류별로 3장 이상 올리기^^)

☞ 윤효진, 1986년 1월 6일 입니다. 사진은 급조가 불가능해서..ㅠㅠ

 

2. 현재 살고 있는 곳은?

☞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입니다.

 

3. 라속에서 사용하고 계신 닉네임은? 왜 그렇게 지으셨나요?

☞ 청포도.. 이유는 따로 없고 좋은 어감이라서요ㅎ

 

4. 직업은 어떻게 되세요? 앞으로 얼마나 그 직업으로 버티실 거죠?

☞ 아이들 가르치고 있습니다. 당분간 계속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지금은 아이들과 밀당중이라 예쁩니다.

 

5. 애인은 있으신가요? 없다면 이상형은? (이런 걸 미리미리 밝혀두셔야 알아서들 접근해 오십니다. *^^*)

☞ 없습니다. 가볍지 않은 착한 남자가 이상형이에요ㅎ
 

6. 나를 동물 또는 식물에 비유한다면?

☞ 플라타너스 나무요? 많이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요.

 

7. 당신이 지금까지 즐겨온 취미생활들을 말씀해주세요. 혹은 남들과 좀 더 다른 특이할만한 점도 좋습니다.

☞ 원래 내향적인 성격인데 올해 탱고와 스윙댄스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내향적인 성격이 좀 바뀐 건 번지점프를 해본 후인 것 같습니다.^^ 번지점프할 때 짜릿하더라구요.


8. 자신이 생각하는 나의 매력 포인트(장점)는?

☞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한다!

 

9. 본인의 좌우명이나 인생관을 설명해 주시겠어요?

☞ 심장이 뛰는 삶을 살자! (늘 도전하고, 열심히 하는 삶이 좋습니다.)
 

10. 내가 즐겨 입는 옷차림은? 또 이성에게 입혀주고 싶은 옷차림은?

☞ 저는 편하게 입는 편이고, 이성은 알아서 잘 입으시기를..ㅠ (제가 옷을 일단 잘 못입어서요ㅎ)
 
11.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 빈 방에서 큰 소리로 노래부르기, 잠자기, 맛있는 거 먹기
 
12.‘나는 이런 사람은 절대 되지 말아야겠다.’라고 생각하신 적이 있죠? 어떤 경우였습니까?

☞ 자신의 일을 타인에게 미루는 사람은 되지 말자! 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경우가 있는 건 아니에요 ㅎㅎ

 

13. 한 번 술자리에 앉으면 얼마나 들이키십니까? 술자리에서의 특별한 버릇은?

☞ 술은 조금 하지만, 술자리를 별로 안 좋아해요ㅠ (재치있는 말을 잘 못해서요ㅠ) 친한 친구들과는 분위기를 그래도 잘 즐깁니다.
 

14. 본인이 가장 듣고 싶은 말과 듣기 싫은 말은 무엇입니까?

☞ 노력중이구나!, 그대로인 것 같아!
 

15. 내가 가장 자신 있게 잘 하는 음식은 무엇입니까?

☞ 자취는 올해로 5년차이지만 여전히 없네요. (밥... 을 한 게 지난 3월 이후 없는 거 같아요ㅠ)

 

16. ‘다른 건 다 먹어도 이건 절대 못 먹겠다.' 하는 게 있나요?

☞ 닭발, 막창, 돼지껍데기 ,... 등이요ㅎ


17. 가장 좋아하는 계절, 가장 좋아하는 날씨는?

☞ 겨울, 함박눈이 펑펑 오는 날.

 

18. 우리 라속인들에게 좋은 책 하나 추천해 주실까요? (만화도 좋습니다.)

☞ 슬램덩크 만화책이요 ㅎ (무려 전권 소장중이에요ㅎ)

 

19. 이왕 시작하신 거 좋은 영화도 한 편 추천해 주세요.

☞ 찰리 채플린의 영화들 좋아합니다. '키드'는 마음이 찡해요ㅠ (고전영화 많이 봅니다ㅎ)

 

20.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그리고 이유는?

☞ 독일이요. 제가 사랑하는 예술인들이 많이 있던 곳이라서요.
 

21. 당신에게 갑자기 일주일이란 휴가가 주어졌습니다. 무얼 하시겠습니까?

☞ 탱고 연습하겠습니다 ㅎㅎ


22. 우연히 길거리에서 나의 이상형을 발견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

☞ 졸졸 따라는 가보고, 고백은 결국 못할 거에요. 첫 눈에 반하는 성격도 아닙니다.

 

23. 갑자기 하늘에서 1억원이 떨어진다면 어떻게 쓸 건가요? (딱 1억원입니다.)

☞ 저축하고 조금씩 꺼내쓰려구요ㅎ

 

24. 탱고를 하는 연인이나 배우자를 두실 생각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혹은 아니라면 그 이유는 무언가요?

☞ 있습니다. 같은 취미생활 공유하고 싶어요.
 

25. 30년뒤 당신의 모습을 떠올린다면 어떠한 모습이 연상이 되시나요? 아무 생각이 없으시다면 이 기회를 빌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적어주세요~

☞ 또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26.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지금까지 삶이 모두 꿈이었다면?

☞ 허망해서 못 견딜 것 같아요ㅠ
 

27. 당신이 살아오면서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어떤 것이 있나요?

☞ 탱고와 스윙댄스 시작?ㅎ
 

28. 이제 곧 세상이 망한다면 무얼 하시겠어요?

☞ 지난 삶을 뒤돌아 볼 것 같습니다.

 

29. 당신은 이미 탱고의 세계에 입문하셨습니다. 이제 당신의 인생 설계 중 탱고가 차지하는 비중과 그 역할은 무엇입니까?

☞ 직장인이 아니라 개인으로의 삶을 확장시키고 있어요ㅎ (싸부님들 감사합니다^^) 


30. 당신에게 관심 있는 라속인이 연락을 취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메신저 주소, 손전화 번호 등등 ^^)

☞ 핸드폰 번호 010-9367-4686 입니다. ㅎ

 

다음 30문 30답은 하이디님, 결잠이님 부탁드려요^^ (닉네임과 얼굴을 아직 잘 몰라서 출석부 맨 윗분들께 부탁드려요ㅠ) 앞으로 열심히 외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좀... 얼굴을 늦게 익힙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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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결잠이 | 작성시간 15.07.25 준세이 우오앙...ㅠㅠ열혈은...파일로...ㅡㅡㅋ
  • 작성자노엘 | 작성시간 15.07.25 청포도포도님ㅎㅎㅎ 청포도를 좋아하시나-했는뎅ㅎㅎ의미가 없었다니...
    제천다녀오셔서 사진업로드 가시죵 히히
  • 작성자사랑스런똥강아지 | 작성시간 15.07.25 차분한 분위기 속에 무한 에너지를 담고 계신듯^^ 잘 부탁드려요~~^^ 참! 지난번 강습때 넘 편하게 같이 연습해줘서~ 넘 고마웠어요~~^^
  • 작성자야옹야옹 | 작성시간 15.07.27 청포도님 반가워요^^
    대학생쯤 되실줄 알았는데... 동생인줄 알고 편하게 대했었는데 죄송해요 ㅜㅜ
    춤열정이 불붙으셨나봐요! 재미있게 탱고 오래오래 같이했으면 좋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shirley | 작성시간 15.07.27 동생인줄 알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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