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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기 게시판

[30문30답]레이첼입니다. *^^*

작성자Rachel K|작성시간15.10.03|조회수1,023 목록 댓글 23

 

1. 본인의 이름과 생년월일 (생소한 분들은 위해서 사진을 올려 주세요. 종류별로 3장 이상 올리기^^)

 

강구용 Rachel K. ****526



 

 

2. 현재 살고 있는 곳은?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

 

 

3. 라속에서 사용하고 계신 닉네임은? 왜 그렇게 지으셨나요?

 

Rachel K. 5년 전에 사진 동호회 시작하면서 쓰기 시작했어요.

 

레이첼은 여성스러운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인데 저랑 좀 어울리지 않나요?? ㅋㅋㅋㅋ

    




 

 

4. 직업은 어떻게 되세요? 앞으로 얼마나 그 직업으로 버티실 거죠?

 

오후에 초등학생들 가르쳐요. 요즘 학생들 말 진짜 안 들어서 밥 벌어 먹기 힘들죠.

 

    제가 그만 두기 전까지는 계속 일 할 수 있지만 오래오래 하고 싶지는 않네요. ^^;;

 

 

5. 애인은 있으신가요? 없다면 이상형은? (이런 걸 미리미리 밝혀두셔야 알아서들 접근해 오십니다. *^^*)

 

Not yet! 이상형이 궁금하시면 개인적으로 직접 물어봐 주세요. 자세히 알려 드릴께요.ㅋㅋㅋㅋ

  

  

6. 나를 동물 또는 식물에 비유한다면?

 

딱히...떠오르는 게 없네요. 그동안 동식물에 저를 비유해 준 친구도 없고....^^;;

 

 

7. 당신이 지금까지 즐겨온 취미생활들을 말씀해주세요. 혹은 남들과 좀 더 다른 특이할만한 점도 좋습니다.

 

전에 수영을 좀 오래 했는데 한의사가 물의 찬기운이랑 안 맞는다고

 

   수영 말고 다른 유산소운동 하라고 해서 수영 안 한지는 좀 됐네요.

 

    겨울에는 스키나 스노보드 타러 가는 거 좋아해요.

 

    중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혼자 뭐 하는 거 진짜 싫어했는데

 

    대학교 때 이후로 슬슬 좋아하는 취미는 혼자서도 하게 되더라구요.

 

    수영, 보드 거의 혼자 다닐 정도로 좋아해요.ㅋㅋㅋ

 

    근데 수영은 쫌 하는데 보드는 거의 초중급 수준. 시즌마다 2~3번 혼자 가다보니 실력이 항상 제자리...T.T

 

    그리고 손으로 하는 활동을 좋아해서 한..양식 요리와 제과제빵, 꽃꽂이, 양재랑 수선 배웠어요.

 

    자격증과 수료증 다량 보유...준비된 여자입니다.ㅋㅋㅋㅋ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사진찍기와 여행하기~~!^^

 

    여기저기에서 사진 찍으면서 그 순간의 즐거운 찰나를 오래도록 남기는 걸 좋아해요.

  

    가끔 친한 작가님과 야외출사 나가서 모델놀이도 즐겨요.

   

    실물 보셔서 아시겠지만 사진빨 포토샵빨입니다~~~~^^

 



  

  


8. 자신이 생각하는 나의 매력 포인트(장점)?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 하려고 한다는 점!

 



9. 본인의 좌우명이나 인생관을 설명해 주시겠어요?

 

역지사지. 남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면 상대방과 부딪치거나 싸우는 일이 거의 없겠죠.^^

 

   물론 극복할 수 없는 가치관이나 생각의 차이도 있을 수 있겠지만 최대한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려고 하죵.ㅋㅋㅋ

 



10. 내가 즐겨 입는 옷차림은? 또 이성에게 입혀주고 싶은 옷차림은?

 

안 추울 땐 치마와 가디건. 겨울엔 무조건 바지와 코트. 목도리 필수추위 엄청 나게 타요.ㅋㅋ

 

    이성은....본인의 스타일을 존중 하지만~

 

     그냥 뭐 남방과 니트, 면바지 그리고 로퍼나 스니커즈가 편하게 잘 어울리면 좋겠네요.

    


 

11.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일단 무조건 내편 들어 줄 사람에게 하소연 하면서 썰을 풀고 그래도 안 풀리면

 

    무념무상 인터넷쇼핑으로 머릿속을 비우거나 쿡방 or 먹방을 보며 대리만족.

 

    유별나게 스트레스를 푸는 편은 아니예요. ^^



12.‘나는 이런 사람은 절대 되지 말아야겠다.’라고 생각하신 적이 있죠? 어떤 경우였습니까?

 

그냥 평소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은 절대 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살아요.

 

     거창하게 지극히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성인군자까지 될 자신은 없구요.ㅋㅋㅋ

    

 

 

13. 한 번 술자리에 앉으면 얼마나 들이키십니까? 술자리에서의 특별한 버릇은?

 

술자리를 만들거나 즐겨 마시는 편은 아니고 분위기상

 

친구들 모임이나 뒷풀이에서 분위기 맞춰 즐길 정도만 마시기 때문에 그때그때 달라요.

 

특별한 버릇도 없는 거 같네요. 술 취해서 주정부리거나 귀척 할 나이는 아니죠.ㅋㅋㅋ

    


 

14. 본인이 가장 듣고 싶은 말과 듣기 싫은 말은 무엇입니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저도 붕붕님과 같은 생각!ㅋㅋㅋㅋ

 

   세상에 칭찬 싫어하는 사람 없죠. 잔소리나 지적질 보다 무조건 칭찬부터....^^

 

   (수업하실 때 틀리거나 부족한 거 콕콕 집어 주시는 건 대환영입니다.^^)

 

   저에게든 남에게든 다른 사람을 비하하는 발언이나 무개념 언행을 혐오합니다.

 



15. 내가 가장 자신 있게 잘 하는 음식은 무엇입니까?

 

..양식 말만 하세요~~~못 하는 거 빼고 다 해줄께요.ㅋㅋㅋㅋ

 

    그중에 닭고기로 하는 요리는 쫌 자신 있어용. ^^

 

 

 

16. ‘다른 건 다 먹어도 이건 절대 못 먹겠다.' 하는 게 있나요?

 

냄새 너무 역한 삼합이나 비주얼적으로 별로인 추어탕. 그리고 돼지고기 잘 안 먹어요. 체질 상 안맞아요.ㅋㅋㅋ

 

그리고 부모님이 바닷가에서 해산물을 잘 사 드시는데 생굴, 해삼, 멍게 이런 건 진짜 못 먹겠더라구요. 넘 비려....T.T

 

 

17. 가장 좋아하는 계절, 가장 좋아하는 날씨는?

 

꽃이 많이 피는 봄. 파란 하늘과 구름이 예쁜 가을. 사진 찍기 좋은 맑은 날씨를 좋아해요.^^

    


 

 

18. 우리 라속인들에게 좋은 책 하나 추천해 주실까요? (만화도 좋습니다.)

 

전공서적이나 애들 가르치는 교재 이외에는 책을 잘 안 봐서....만화책도 잘 안 봐용.ㅋㅋㅋㅋ

 

 

19. 이왕 시작하신 거 좋은 영화도 한 편 추천해 주세요.

 

극장가서 영화보면 그때 뿐인데 요즘...예전에 봤던 일본영화 Shall we dance가 기억나네요.^^

 

    남주처럼 탱고 수업이 제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ㅋㅋㅋㅋ

 

    

 

20.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그리고 이유는?

 

서유럽 또는 동유럽. 더 나이 들기 전에 유럽여행을 꼭 가고 싶네요.


화려한 유럽건축양식을 눈으로 직접 보고 싶고 사진도 찍고 싶고....

 

그리고 밀롱가 가서 훈남 외국인들하고 한번 땡겨 봐야쥬~~~ㅋㅋㅋㅋㅋ

 



21. 당신에게 갑자기 일주일이란 휴가가 주어졌습니다. 무얼 하시겠습니까?

 

부모님 모시고 국내여행. 미리 알았더라면 해외여행.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효도해야죠.^^

 

    

 

22. 우연히 길거리에서 나의 이상형을 발견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

 

저 외모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 아닙니다.

 

그런 훈남 옆에는 훈녀가 딱 붙어 있겠죠. 제가 뭘 어쩌겠습니까? ㅋㅋㅋㅋ

   

 

 

23. 갑자기 하늘에서 1억원이 떨어진다면 어떻게 쓸 건가요? (1억원입니다.)

 

일단 차부터 바꾸고 나머진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 남은 돈으로 인테리어 리모델링...^^;

 

    

 

24. 탱고를 하는 연인이나 배우자를 두실 생각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혹은 아니라면 그 이유는 무언가요?

 

배우자가 저와 같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금상첨화겠죠.

    되려 공통 취미가 없을까봐 걱정이지...ㅋㅋㅋ

  

  

 

25. 30년뒤 당신의 모습을 떠올린다면 어떠한 모습이 연상이 되시나요? 아무 생각이 없으시다면 이 기회를 빌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적어주세요~

 

30년 뒤는 떠올리기엔 쫌 머네요. 우리 부모님도 아직은 그 연세가 아니라...^^;

 

...남편이랑 밀롱가에서 탱고를 추며 여유로운 노년생활하기를 바라네요.

 



26.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지금까지 삶이 모두 꿈이었다면?

 

다시 앞으로 열심히 살아가야겠죠. ^^ 즐거웠던 꿈이라면 가끔 회상하면서....

 



27. 당신이 살아오면서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어떤 것이 있나요?

 

지나온 과거보다 앞으로의 일을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 마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후회 없이 행동하려고 해요.

 

    

 

28. 이제 곧 세상이 망한다면 무얼 하시겠어요?

 

제 주변에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 좀 더 알리고 싶네요.^^



 

29. 당신은 이미 탱고의 세계에 입문하셨습니다. 이제 당신의 인생 설계 중 탱고가 차지하는 비중과 그 역할은 무엇입니까?

 

탱고는 배우고 싶은 새로운 취미 정도.

  

일단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수업은 최대한 빠지지 않는 편이고

 

어느 정도 습득이 될 때까지는 쭉 이어가는 편인데 워낙 박치 몸치라 얼마나 늘지...T.T

 

우리 go 사부님마냥 화려한 춤사위가 나올 때까지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30. 당신에게 관심 있는 라속인이 연락을 취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메신저 주소, 손전화 번호 등등 ^^)

 

카톡주세요. 아님 카스에 댓글로 관심표현을...저 알고 보면 쉬운 여자예요.ㅋㅋㅋ

    iplip901



    

 별거 아닌 소개글 관심 갖고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 타자 반사님! 수고 하세요~이거 은근 오래 걸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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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Rachel 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0.13 포카리 모델은 무슨~~~과찬이십니당.사부님~~~~ㅋㅋㅋㅋ *^^* 꾸준히는 나가는데 나가는 만큼 실력이 안 늘까봐...워낙 몸치라...ㅋㅋㅋㅋ 부족한 점이나 실수 하는거 많이 가르쳐 주세욤. ^^
  • 작성자최지수 | 작성시간 16.07.04 마지막 사진 넘 이뽀요
    저도 닭요리 해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Rachel 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4 감사합니다~~언니한테 내가 부탁해야 할 듯~~~언니 요리 먹어보고 싶어용~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날라리최지수 | 작성시간 16.07.04 Rachel K ㅋㅋ수업이후에는 암껏도 안하는 게으는 강사임 ㅋ
  • 답댓글 작성자Rachel 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4 날라리최지수 그정도로 사시면 부지런하신거죠~~요리가 업인 사람이기 때문에 지쳐서 그런거 일 수도 있고..이해해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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