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쑤아 작성시간17.08.03 이렇게 글로 풀어쓰니 엄청 어렵게 느껴져요 ㅎㅎ
저는 "꾸니다"라는 말도 첨 들어봐여 ㅜㅜ
오초꼬르따도는 밀롱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 동작인데
가끔은 동작이 딱 멈추지 않고 그냥 앞오초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뭐가 문제인거지...
편안하고 따뜻한 아브라쏘를 가지고 싶은데 정말 멀고 험한 길인거 같아요
아직도 어깨가 백두산만큼 솟아오르고 오른쪽 팔은 힘빼면 밀리고 신경쓰면 무쇠팔이 되고요..흑흑
어제 너무 불타는 아수까 분위기를 반영하듯 아침에 너무 조용...해서 소근소근 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