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enam(델꼬 56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9.13
7주 수업을 마치신 74기분들~~두 싸부님들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밀롱가 예절과 관련해서 까베세오/미라다에 대해서 한 번쯤은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스크랩 남기고 갑니당~이제 시작인데, 앞으로도 쭈~우우욱~~탱고로 함께 즐기셨으면 해요~^^* (참고로 이 글은 부산에 계시는 뮬란님께서 번역을 하여 올려 주셨답니다~)
답댓글작성자리앨(光89)작성시간18.09.13
넘 재밌어요 뮬란언니 짜응! 근데.. 제가 종종 하는 말이지만.. 미라다 조차 마주치지 못하는데 까베세오 를 어떻게 하나요😭 (카포자는 웁니다,,ㅋㅋ) 좀 더 적극적으로,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열심히 미어캣이 되어봐야겠어용ㅎㅎ
답댓글작성자kenam(델꼬 56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9.14
귀에 속속~~마음에 쏙쏙 박히는걸요~~ㅎㅎㅎ (사실 저도 까베가 어려워, 손신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글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번역 하신다고 고생하셨고,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