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또 그만큼 많이 좋아해 주셔서 즐겁고 뿌듯한 MT 였습니다.
소피아, 협 싸부가 전체적으로 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각 파트에서 헌신해 주신분들.. 특히 음식에 제이콥님.. ㅠ
또 소피아, 협 쌉의 도우미 요청에 흔쾌히(?) 움직여주신 도우미 선배님들도...
이렇게 준비한 자리에 모여서 새벽늦게까지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솔땅분들..
감사할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한 분씩 부르기가 조심스럽네요^^
2018년에도 솔땅과 여러분께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1. 토요반 수업중...
2. 이어진 레크레이션 (진행: 라면봉다리)
3.저녁식사
4. 본격 MT 밀롱가
5. 98기 소개 및 본행사(사회 : 라면봉다리)
6.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정리까지 한 역전의 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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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코나(우당땅땅96) 작성시간 17.12.20 울 기수 멤버 셋이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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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볼매84)엽기대황후 작성시간 17.12.20 올~ 멋진 엠티였네요.. 아이고 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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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피아(열혈78) 작성시간 17.12.20 안오고 무얼하셨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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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볼매84)엽기대황후 작성시간 17.12.20 소피아(열혈78) 일했어ㅗ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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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양98 작성시간 17.12.20 여러가지로 제겐 문화충격이었던 솔땅 엠티... 밤새 춤추시는 분들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이더라구요. 월청쌤~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