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오 입니다.
1.닉네임 & 이유
- 레오, 탄생 별자리가 사자자리 이기도 하고, 메시의 팬이라 리오넬 메시의 축소형 이름인 '레오' 로 지어봤습니다.
2. 성별 / 생일
- 남, 8월 16일
3. 사는 동네 / 일하는 동네
- 등촌동 / 잠실&노원
4. 하는 일
- 프리랜서 & 전자상거래업
5. 좋아하는 것 / 싫어하는 것 (느낌대로~)
- 털있는 생물체, 스포츠, 사람들 만나서 수다떨기, 웃긴사람, 안해본 것 배우기, 안먹어본 음식 먹기, 안가본 곳 여행하기
- 뱀, 귀신, 다리많은 생물체, 금연구역, 주정뱅이, 무개념, 정색
6. 취미
- 여행, 축구 게임, 영화보기, 연극보기, 책보기, 맛집 탐방,
골프, 서핑, 격투기
7. 탱고를 시작하게 된 이유와 경력
- 근 10년만에 만난 친구의 권유를 받고,
예전 잠깐 살사를 배운적이 있었는데 당시 매우 즐겁게 즐기며 여러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은 긍정적인 기억과,
또 아르헨티나 여행 중 아무 기대감 없이 갔었던 탱고바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잊은채 인상깊게 보았던 멋진 탱고 공연에
대한 기억으로 용기내어 도전하였습니다.
9. 하고 싶은 말
- 제가 워낙 몸치이고 몸도 삐뚜루빼뚜루 한지 쉽지가 않네요..
너무 혼내지 말아주시고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 포기하지 않고 동기님들과 함께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10. 얼굴이 보이는 사진 (마스크 때문에 얼굴이 안보여요
11. 다음 자기소개 지목
- 다음 자기소개는 케이시와 코코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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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 르 바 작성시간 21.06.08 벌써 아르헨티나 현지 답사도 하셨고 살사 경험도 있으시다니 금방 잘하실 것같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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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아(114랑해/월광7기/열정6기) 작성시간 21.06.08 몸치이고 삐뚜루빼뚜루 해도~
모든 아이가 포기하지 않으면 걸음을 걷듯이 탱고도 포기하지 않으면 걸을 수 있어요.^^
훌륭하신 115기 썁님들과 마음이 하해와 같이 넓은 동기와 선배들이 계속 함께 걸어줄꺼에요~ ^^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Ceci(115기) 작성시간 21.06.08 털있는 생명체 좋아하고 다리많은 생명체를 싫어하시는 레오님 ^^
강아지 넘 귀여워요 ^^
조만간에 10년 만에 만난 친구에게 고마울 거에요~ 만나서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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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니~ 작성시간 21.06.09 레오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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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수 작성시간 21.06.10 레오라고 하면 아주 옛날의 만화영화 '밀림의 왕자 레오'(아기 흰사자)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