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실물과 가장 흡사한 얼굴 크게 나온 사진 사진이 올려 놓고 보니 머리카 큰가 봅니다. ㅋㅋㅋ 2. 닉네임 길거리 사거리, 오거리, 육거리 등등 다해보다 길거리가 됐네요. 3. 생 일 8월 1일(양력) 4. 사는 동네 / 일하는 동네 망원동 / 망원동 5. 이상형 &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은 것 착한 사람 / 함께 여행 다니면서 춤추고 싶어요. 6. 좋아하는 음식 & 못(안)먹는 음식 청국장에 보리밥 / 생선구이 종류 비린것을 못먹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7. 주량과 술버릇 이제부터 배워볼 생각입니다. 와인으로 시작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 술을먹게 돼면 확인해 볼께요. 8. 지금 바라는 소원 건강하게 즐겁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춤추고 싶어요. 9. 탱고를 시작하게 된 이유, 탱고/다른 댄스 경력 탱고레슨 영화를 보다 비오는날 택시에서 내려 밀롱가를 추는 모습에 빠져서 탱고를 시작했다가 18년만에 다시 돌아왔어요. 초심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봐주세요 스윙도 안춘지 15년 됐구요. 키좀바는 12년 됐구요. 살사는 24년 됐네요. 오래 됐다고 다 잘추지는 않아요 그냥 즐겁게 즐기는 정도 입니다. 10. 여가 시간에 하는/하고 싶은 일 사진 정리, 음악 듣기, 핸드폰 들여다 보기 / 영어 공부... 늘 생각만 하다 끝나지만.... 11. 가고 싶은 장소(나라도 좋음) 쿠바, 스페인, 포루투칼, 프랑스, 이달리아, 스위스 등등 많네요 12. 탱고란 몸과 마음의 수행 13. 127기 지원 이유 탱고를 춘지 너무 오래 됐는데 다시 시작할 용기가 없어 망설이던중 127기 여운 샵 덕분에 다시 시작하게 돼었습니다. 14. 하고 싶은 말 초심의 마음으로 처음부터 차곡차곡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많이 가르쳐 주시고 부족하더라도 많이 도와 주세요 127기 샵님들~~!!! 제가 지목할 분은 깜보님, 찌비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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