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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기 브라이언입니다. 다음은 다빈님 공평님 받아주세요

작성자탱키|작성시간24.01.09|조회수302 목록 댓글 3

1. 실물과 가장 흡사한 얼굴 크게 나온 사진

2. 닉네임 
그냥 미쿡 사람 이름 브라이언입니다.
발음하기 편하고 딱히 생각나는 닉이 없어서 부르기 편한 닉으로 정함
 
3. 생 일 
3월8일(음력)
 
4. 사는 동네 / 일하는 동네
평촌/ 평촌 근처 지역

 

5. 이상형 &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은 것
이상형은 딱히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랑 건강하게 여행하고 골프도하고 춤도 추고 즐거운 인생을 살고 싶음 
6. 좋아하는 음식 & 못(안)먹는 음식
돼지국밥 좋아함 대체적으로 다 잘 먹음 / 비린 음식 싫어 함
 
7. 주량과 술버릇
젊을 때 주량 한계 없었지만 현재는 거의 먹을 일이 많지 않아 주량 많이 줄음 소주 1병 정도
술버릇은 별거 없음.
 
8. 지금 바라는 소원 
탱고 한 곡 온전히 잘 추는 것

 
9. 
탱고를 시작하게 된 이유, 탱고/다른 댄스 경력

키좀바를 배우고 있는데 배울수록 키좀바 인구가 많지 않음을 느끼는 차에 주변 지인들이 탱고를 강력히 추천하여 입문하게 됨


10. 
여가 시간에 하는/하고 싶은 일 
운동하기, 음악 들으며 산책하기/탱고 배워서 해외 여행 한번 하기
 
11. 가고 싶은 장소(나라도 좋음)
스페인, 파리, 아르헨티나 춤의 나라들에 가보고 싶음
 
 12. 탱고란
잘 모르지만 왠지 해보고 싶은 멋진 춤
  
13. 127기 지원이유

국내 탱고는 솔땅으로 통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솔땅을 통해 많은 동기와 선 후배들을 만들고픈 유혹에 빠져 지원했는데 127기 동기들이 정말 많아서 너무 좋음


14. 하고 싶은 말

살사 바차타를 하다 키좀바에 입문하여 키좀바를 열심히 배우고 있고 두가지 춤정도는 잘 하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탱고는 나이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춤이라고 들었습니다. 두가지 춤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도록 몸에 장착하여 언제 어디서나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 동력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동기들과 선 후배들과 함께 멋진 시간들을 많이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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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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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사(에싸118) | 작성시간 24.01.09 국내 탱고는 솔땅으로 통한다는 고급정보를 알고 오신 브라이언님~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동기와 선후배 층이 넓고 두터운 솔땅 동호회의 세계를 경험하실 수 있으실꺼예요. 탱고 소셜을 추는 곳(밀롱가)에 가서 처음 보는 사람과 춤을 춘 후 혹은 추기 전에 '저 혹시 솔땅 몇기세요?'라고 묻거나 본인 기수를 말함으로써 탱고경력과 지인 네트워크를 밝히는.....(남자분들 군번 밝히듯......)
  • 작성자카야(119비상) | 작성시간 24.01.10 탱고로 나이들어가는 삶 기대되어요
  • 작성자여운, (비상119) | 작성시간 24.01.10 그럼요 그럼요 :) 탱고는 쏠땅이죠 ^^
    탱고의 매력은 매력이라치고, 사실 소셜댄스는 누구와 함께 배우고, 누구와 함께 추느냐가 즐거움을 좌우하잖아요.
    그런면에서 정말 쏠땅은 동기들이 바글바글, 선후배가 바글바글해서 참 즐겁게 배우고, 즐겁게 춤을 추는 곳인듯 해요.
    탱고를 추다보면;; 아마 키좀바는 멀리멀리 안녕하실거 같;;; ㅋㅋㅋㅋ
    인생에는 하나의 춤만 있어도 괜찮다, 이런 느낌으루다가 ㅋㅋ 오래오래 함께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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