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물과 가장 흡사한 얼굴 크게 나온 사진
2. 닉네임
고니입니다.
이름의 맨 뒷글자가 곤~이라서요.
타짜의 고니~동태의 고니~ 날으는 고니^^ 고니고니고니~~임다.
3. 생 일
4월13일 ( 음력 )
4. 사는 동네 / 일하는 동네
대학로 인근 / 여의도 ( 17년이 금새 지났네요ㅎ )
5. 이상형 &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은 것
왕비님( 집사람 ) & 왕비님과 여행다니며 탱고영상ㅎ
6. 좋아하는 음식 & 못(안)먹는 음식
가리지 않음~ 간장새우, 간장게장 ㅎㅎ / 복숭아 ㅠㅠ 일반인의 8배 알러지증상이 있다나요?
7. 주량과 술버릇
술자리는 많고 술은 잘 못합니다요. 술버릇은 잘 잡니다.
8. 지금 바라는 소원
이번주안에 성실한 반장과 총무 뽑는거유ㅋ. 올해 128기님들과 탱고로 인해 행복해지길 유^^
9. 탱고를 시작하게 된 이유, 탱고/다른 댄스 경력
집사람이 자꾸 하라 그래서요ㅎ 집사람 말 듣기를 잘했다는 ㅎ / 매주 일요일 아들이 가르쳐주는 막~댄스추고 있어요~~
10. 여가 시간에 하는/하고 싶은 일
품앗이하기 전 밀롱가 4빠 찍었는데ㅠ / 128기 식구들과 올해 안에 탱고영상 만들꺼임 ㅎㅎ
11. 가고 싶은 장소(나라도 좋음)
탱고영상 남기고 싶은 어느 곳이나~~ 내고향 제주도^^
12. 탱고란
나에게는 위안이며 힐링이다.
13. 128기 지원이유
소중한 울선배님들이 했던 것처럼 품앗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14. 하고 싶은 말
탱고하면서 인생에 대해서 그리고 관계에 대해서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진 기준이 모든 이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겸손과
내가 생각하는 것이 반드시 옳은 것이 아니라는 겸손을 배우고 있습니다.
탱고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은 맞춰 나가는 거라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안이 되었음 합니다.
제가 지목할 분은
누룽지님과 히리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말미에 다음 자소서 2분씩 지목해주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렁(비상119기) 작성시간 24.03.12 절 솔땅으로 이끌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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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니(vamos107/만추9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4 ㅋ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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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피(원데이124기) 작성시간 24.03.12 술 드시고 안주무시던데 ㅋㅋㅋ
128기는 신나겠다 고니님과 리나님과 함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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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니(vamos107/만추9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4 세피님^^ 언제 올거유? 빨리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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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블티(총무/68스똬일/夜90/만추97) 작성시간 24.03.21 드뎌 품앗이를 하시게 되어서 무지 기쁘네요.! 너무 감사드리고 즐겁게 잘이끌어 주시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