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물과 가장 흡사한 얼굴크게 나온사진
자랑할만한 사진이 없어 전화기로 그냥 찍어 올림니다.
2. 닉네임 / 이유
플라비오 / 아르헨티나에 있는 친구가 지어준 이름이네요
3. 생일(음/양 표기)
1월16일(음)
4. 사는동네/ 일하는동네
강서구 마곡동 / 동작구 대방동
5. 하는일
직장인
6. 이상형
교감, 소통 되는 사람
7. 좋아하는 음식&못(안)먹는 음식
초밥, 술안주 / 아직없음
8. 탱고를 시작하게 된 이유, 탱고/다른 댄스 경력
25여년전에 컴터학원운영중 수강생이 댄스스포츠교수였는데 댄스스포츠를 청강생으로 배우고 10년전부터는 탱고를 뭔춤인줄도 모르고 배웠고 기초를 다진다고 탱고 학원을 기초반만 하다말다하다가 7년전부터는 시간이없어 그마저도 안하니 전부 잊어버리고 첨부터 모든 것을 다시하려니 옛날에 배운 것이 남아있는지 혼란스럽기만하네요
9. 여가 시간에 하는/하고 싶은 일
거실에서 걷기 연습하고 있는데 마누라(일본서 사업중) 귀국날( 26년 12월말일목표) 마추어 마루바닥 새로 깔아야 할것 같네요
10. 가고 싶은 장소(나라도 좋음)
체코
11. 탱고란?
앞으로 내인생에 배경 화면이 탱고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2. 131기 지원이유/ 하고싶은말
저를 과거에 지도해 주신분에게 탱고를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하니 쏠로땅고를 알려주더군요.
몸은 자꾸 움직이면 숙달되고 노련해지니 급한맘 먹지않고 빠지지 말고 출석하면 언젠가는 나도 고수가되어 즐기는 탱고가 되겠지요.
131기 여러분 끝까지 달리지 말고 같이 걸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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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flavi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17 제가 박치에 몸치라 열심히해야 따라갈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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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이131 작성시간 24.09.16 끝까지 같이 살아남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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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lavi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17 네~
같이 생존해요. ㅎ -
작성자Cooper(131기) 작성시간 24.09.20 자소서 잘읽었슴니다
멋진 땅게로스로 거듭나실듯 기대됨니다~~^^ -
답댓글 작성자flavi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17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