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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기 프란시스 자소서입니다. (다음은 수피아님 지명합니다.)

작성자프란시스| 작성시간25.01.0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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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33금수피아 작성시간25.01.02 반갑습니다 프린시스님^^
  • 답댓글 작성자 프란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03 수피아님,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만큼, 올라오실 때마다 즐겁고 유익한 배움과 동기들과의 친교의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 작성자 카마로 작성시간25.01.02 저와 동기가 비슷하시군요. 반갑습니다. 여인의 향기 영화 속 알파치노와 춤을 춘 20대 여배우(지금은 오십대 중반이신..)도 분명 매력적이었는데 이후 특별한 작품이 기억나진 않는 것이 아쉬웠어요. 수업에서 뵙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프란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03 아이구 반장님, 반갑습니다.
    첫 뒤풀이에서 멀리 계셔서 얘기도 못 나눠서 아쉬웠는데 앞으로 더 많은 얘기 나누도록 해요. 잘 부탁드리고요. ^^
  • 작성자 허브향♡ 작성시간25.01.02 사랑하는 사람과 해외여행가셔서 꼭 밀롱가(탱고바) 체험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희들한테 경험담 꼭 공유해 주세요. ^^
  • 답댓글 작성자 프란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03 총무님, 어떻게 그 어려운 자리를 선뜻 맡으셨는지요.
    탱고에 대한 열정과 커다란 동기애에 감동이 몰려오는군요.
    감사해요. ^^
  • 작성자 해요(해방117) 작성시간25.01.03 실수와 불완전함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 ~. 멋지네요

    프란시스님의 멋진 탱고 라이프~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프란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03 해요쌤, 안녕하세요.
    지난주 수업시간에 시범으로 탱고 추시는 모습에 반했어요.
    수업 때 뵐께요. ^^
  • 작성자 티거 작성시간25.01.04 프란시스님, 133기로 만나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작성자 코니(125너라) 작성시간25.01.05 스텝이 꼬이면 그게 바로 탱고.....실수와 불완전함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 깨닫지 못했네요....참 어려운 탱고가 주는 느낌을 프란시스님 저희133기와 함께 풀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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