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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136기 수업, 쁘락 후기

작성자엘리*|작성시간25.07.06|조회수273 목록 댓글 2

오늘 토욜 쁘락 너무 유익했어요. 스투디오도 깔끔하고 보닌 쌤과 시연쌤 사비로 대관을 해서 귀한 토욜 낮 시간 내주신 게 감동의 쓰나미^^

보닌쌤은 목까지 잠겨서...

 

 달자님과 트레이시님도 그림자처럼 항상 함께 하십니다! 

 

오늘 배운 건 바로 서고 걷는 것.

서고 걷는 게 안되는데 

다른 뭘 해도 아무 소용이 없는거죠. 

저와 탱고 춰주시는 땅게로분들 표정은 웃어야 되겠고 고생하십니다.

 

새로쌤과 알라딘 쌤도 열정강습에 엠티, 포트럭에 협찬과 뒷정리까지

네분 쌤 재능기부를 한 참 뛰어 넘은 봉사와 헌신의 경지~

 

그런데 쌤들 136기 끝나기 전에 쓰러지실까 걱정됩니다. 건강 챙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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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알라딘 (111기 136품앗이 ) | 작성시간 25.07.06 따스하고 애정어린 쉽 후기~
    갑자기~*데메테르*가 떠오를까요?
    ~ 136기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엘리님~

  • 작성자츄샤 | 작성시간 25.07.09 엘리님~후기글에 동감입니다~~~*
    늘 열정 티징에 입이 쩍벌어지고
    가슴이 몽글몽글 감동 쓰나미~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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