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안녕하세요?
토요반 물빛미르입니다.^^
뒷풀이 자리에서 게시판 이야기를 하면서 요즘 까페 게시판보다 카톡이 대세다 이런 이야기를 했던거 같은데,
전, 전 세대인지 게시판이 편하네요ㅋㅋ
새롭게 알아가는 동기들, 선배님들, 라속 그리고 땅고
요즘은 여러가지가 신선하고 재미있어요.ㅎㅎ
초급게시판은 두달 동안 우리 77기 거니까 재미있게 놀아요.^^
수쁘렉 참석하겠다고 일찍 대답해놓고 보니 선약이 있어서 약속 끝나자마자 열심히 달려갔어요.ㅎㅎ
밤이라 그런지 아는 길인데도 헷깔려서 여긴가 저긴가 헤매다 계단을 들어서니 시끌시끌한 소리와 음악이 들리더라구요.
아직은 낯설은 곳이고 얼핏 둘러봐도 모르는 얼굴이라 당황하다가 바로 앞에 연습하는 레온사부님과 세렌(게피티, 이하 세렌)님을 발견했어요.ㅎㅎ
시간이 한 시간밖에 남지 않아 얼른 연습하려고 주위는 쳐다도 안보고 신발 갈아신고 사부님과 세렌 님께 갔죠.
토요반에선 세렌님과 저랑 두 명 참석이라 반가워하며 서로 손잡고 비틀거리는 다리를 간신이 붙잡으며 사부님과 열심히 연습했어요. ㅎㅎ
주위에 춤 추시는 분들을 잠시 보니,
오. .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이고.ㅎ
ㅋㅋ나중에 줄리사부님 후기를 보니 금요반 동기 분들도 많이들 계셨었네요.
줄리사부님 만나면 뭐 여쭤봐야지 했었는데 그만 못보고 아쉽게도 가실 때만 뵈었어요. 이번 주 수업 보강하겠단 생각에 주위를 못보고ㅜㅠ
아, 첫날 결석하셨지만 스쳐 지나가신 곤님, 악수했는데 손 느낌이 좋으셔서 실례지만 좀 오래 잡았네요. 반가웠어요.ㅎㅎ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저랑 뭔가 비슷한 물꽃치킨(?)인가 하는 장소로 이동.ㅎ
집이 멀어서 아쉬운 줄리사부님은 먼저 가시고,
레온사부님, 필리 사부님, 란곰 사부님께서 함께 하셨어요. 그러고보니 울 싸부님들은 모두 나오셨네요.
사부님들의 사랑.♡
우리 토요반 막내 세렌님, 발그레한 귀여운 얼굴과 애교있는 아부?로 앞으로 잘될거라고.ㅎㅎ(근데 잘 들어갔나요?)
어려보이는 금요반 동기 토니님, 끝과 끝에 앉아서 나중에 후기보고 알았던 매너킴님, 그리고 미녀삼총사 중 두 분ㅋ(한 분은 총무셨는데 닉넴을 못들었어요)
앞으로 많이 도와주시겠다던 74기 제스님, 흔치 않은 이쁜 흔이님, 비운의 땅게라? 땅꾼님,
한동네 주민이신 누베님(자꾸 구름만 생각났었는데, 지옥선생 누베를 연상하고 외웠어요.ㅋㅋ), 멀리 앉으셔서 말을 못한 알로하님,
그리고 옆에 옆에 옆에 앉아서 말은 많이 못했지만 나이트님, 부르고싶은님 반가웠어요.ㅎ
최대한 기억을 살렸는데 빠진 분이 있는지 갑자기 걱정되네요.ㅎㅎ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연습도 재미있게 하고,
뒷풀이하며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재미있었어요.^^
동기님들, 선배님들 다음에도 함께해요!! ㅎㅎ
토요반 물빛미르입니다.^^
뒷풀이 자리에서 게시판 이야기를 하면서 요즘 까페 게시판보다 카톡이 대세다 이런 이야기를 했던거 같은데,
전, 전 세대인지 게시판이 편하네요ㅋㅋ
새롭게 알아가는 동기들, 선배님들, 라속 그리고 땅고
요즘은 여러가지가 신선하고 재미있어요.ㅎㅎ
초급게시판은 두달 동안 우리 77기 거니까 재미있게 놀아요.^^
수쁘렉 참석하겠다고 일찍 대답해놓고 보니 선약이 있어서 약속 끝나자마자 열심히 달려갔어요.ㅎㅎ
밤이라 그런지 아는 길인데도 헷깔려서 여긴가 저긴가 헤매다 계단을 들어서니 시끌시끌한 소리와 음악이 들리더라구요.
아직은 낯설은 곳이고 얼핏 둘러봐도 모르는 얼굴이라 당황하다가 바로 앞에 연습하는 레온사부님과 세렌(게피티, 이하 세렌)님을 발견했어요.ㅎㅎ
시간이 한 시간밖에 남지 않아 얼른 연습하려고 주위는 쳐다도 안보고 신발 갈아신고 사부님과 세렌 님께 갔죠.
토요반에선 세렌님과 저랑 두 명 참석이라 반가워하며 서로 손잡고 비틀거리는 다리를 간신이 붙잡으며 사부님과 열심히 연습했어요. ㅎㅎ
주위에 춤 추시는 분들을 잠시 보니,
오. .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이고.ㅎ
ㅋㅋ나중에 줄리사부님 후기를 보니 금요반 동기 분들도 많이들 계셨었네요.
줄리사부님 만나면 뭐 여쭤봐야지 했었는데 그만 못보고 아쉽게도 가실 때만 뵈었어요. 이번 주 수업 보강하겠단 생각에 주위를 못보고ㅜㅠ
아, 첫날 결석하셨지만 스쳐 지나가신 곤님, 악수했는데 손 느낌이 좋으셔서 실례지만 좀 오래 잡았네요. 반가웠어요.ㅎㅎ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저랑 뭔가 비슷한 물꽃치킨(?)인가 하는 장소로 이동.ㅎ
집이 멀어서 아쉬운 줄리사부님은 먼저 가시고,
레온사부님, 필리 사부님, 란곰 사부님께서 함께 하셨어요. 그러고보니 울 싸부님들은 모두 나오셨네요.
사부님들의 사랑.♡
우리 토요반 막내 세렌님, 발그레한 귀여운 얼굴과 애교있는 아부?로 앞으로 잘될거라고.ㅎㅎ(근데 잘 들어갔나요?)
어려보이는 금요반 동기 토니님, 끝과 끝에 앉아서 나중에 후기보고 알았던 매너킴님, 그리고 미녀삼총사 중 두 분ㅋ(한 분은 총무셨는데 닉넴을 못들었어요)
앞으로 많이 도와주시겠다던 74기 제스님, 흔치 않은 이쁜 흔이님, 비운의 땅게라? 땅꾼님,
한동네 주민이신 누베님(자꾸 구름만 생각났었는데, 지옥선생 누베를 연상하고 외웠어요.ㅋㅋ), 멀리 앉으셔서 말을 못한 알로하님,
그리고 옆에 옆에 옆에 앉아서 말은 많이 못했지만 나이트님, 부르고싶은님 반가웠어요.ㅎ
최대한 기억을 살렸는데 빠진 분이 있는지 갑자기 걱정되네요.ㅎㅎ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연습도 재미있게 하고,
뒷풀이하며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재미있었어요.^^
동기님들, 선배님들 다음에도 함께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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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물빛미르 (솔땅 7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25 ㅎㅎ거리가 좀 멀었죠? 다음에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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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베(반전69) 작성시간 14.04.25 세렝게티 ㅎㅎㅎㅎ 그나저나 그 만화하고 연상되면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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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빛미르 (솔땅 7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25 누베 선생 좀 잘 생기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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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렌디피티(쏠땅77) 작성시간 14.04.26 반장님~ 잘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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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물빛미르 (솔땅 7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27 ㅎㅎ함께해서 반가웠어요. 귀여운 세렌님.^^. 담주도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