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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탱고][부산탱고카페 / No.573 - 05월 15일] 데땅고 밀롱가 Viernes Milonga 비.밀

작성자엑쏘|작성시간26.05.14|조회수17 목록 댓글 0

당신과 만날 약속을
굳이 하지 않아도 좋은 날
 

 
 

"나는 너를
나는 너를
나는 같은 말만 하고
그 말을 끝까지 끝맺지 않고
 
얼마나 다행인가
 
내가 입안에 따뜻한 돌을 머금고
살아갈 수 있다니"
 
, 심보선 「 엉터리 사랑」 中에서 ,  ( 아침달, 『 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
 


 
Dj
15일 비스트
 
ν 입장료 : 11,000원
 
ν 9시  -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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