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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살사

Re:9기 님들 안녕하세요.. '마리' 친구 '티' 입니다^^

작성자밀크티|작성시간02.10.07|조회수55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마리'친구 '티'입니다.


토요일 발표회는 잘 봤습니다.
저도 레슨이 끝나면 님들처럼 할 수 있을까요?
너무 멋있었습니다.^^
허접투성이 '마리'(쏘리~~ 마리!)보다
더 허접한 '티'가 될것 같네요. --;;


그~~~때(언젠가 밤에) 뵈었던 분들과 인사라도 하고 싶었는데
못하고 그냥 나온것이 아쉽네요.

담에 뵈면 꼭 인사해요!!!^^





--------------------- [원본 메세지] ---------------------
현대소설의 요약

1.김동인의 ‘감자’
“너 피곤해 보인다”
“안그래도 요새 집에 감 자”
-노역에 시달리는 여인 복녀의 이야기

2.하근찬의 ‘수난이대’
“지하철 타려고 보니 순환이데…”
-지하철 순환선을 잘못 탄 한 시골 청년 이야기

3.전광용의 ‘꺼삐딴 리’
“니가 커피탔니?”
-시키지도 않은 커피를 타서 내온 비서 이야기

4.김동리의 ‘무녀도’
“에고,개똥아.이 문 여도∼”
-닫힌 문을 혼자 힘으로 열지 못하는 치매 걸린 할머니 이야기

5.하일지의 ‘경마장 가는 길’
“우리 경마 장가가는 길이로구만….”
-노총각 경마의 신혼일기

6.황석영의 ‘장길산’
“내가 장길 싼 가격에 팔겠소!”
-불법 장기 매매의 현장을 그린 본격 다큐소설

7.이문열의 ‘금시조’
“이거 너무 피곤한데….”
“금 쉬죠∼”
-노동력 착취에 항거하기 위해 고용주와 맞서 싸우는 노동자 이야기

8.채만식의 ‘논 이야기! ’
“어제는 하루종일 놀았다”
-IMF로 일자리를 잃은 백수의 일상을 그린 세태소설

9.황순원의 ‘소나기’
“이제 저년은 내 손아귀에 있어!”
-동네 소녀를 스토킹하는 한 시골 소년 이야기

10.신경숙의 ‘외딴 방’
“왜 딴 방에서 자려구 해?”
-부부싸움 후 각방을 쓰는 권태기 부부 이야기

11.전영택의 ‘화수분’
“아르바이트 일당 화수분 여기 있어요.”
-화,수요일에만 일하는 고학생의 신분 상승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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