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내려가면 같이 스텝한번 밟아봐요~~!(전 아직 초보! *^^*)
조심히 내려가세요~~~~~~~~~!(대구 내려가면 전화할께요!)
그럼! 빠빠~~!
--------------------- [원본 메세지] ---------------------
아웅~~
지금쯤 대구 라속님들이 공연을 끝내구서 빨갛게 상기된 얼굴에 환~한 미소를 머금구 계시겠져?
그간 욜띠미 연습하신 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드뎌.. 저도 일주일간의 설 생활을 접고 내일 저녁 기차루 내려가여.
치타가 내준 숙제는 못했지만, 그래두 기쁘게 맞아주시겠져? 그쳐? -.-;
4월말,,,
베이직만 겨우 배운 러브가 대전 <아수까르>에 들어섰을 때,,,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너무나 가슴 벅찬 감동~ ^^
처음 살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일어났더랬져.
8월 여름...
약간은 조심스럽게 찾아간 보니따는,,또 다른 세상이었떠염.
<Dancing is my dream>...
귀익은 음악과, 즐겁게 추는 여러님들의 모습, 그리구 라인댄스타임~
어리버리한 러브가 조금도 낯설거나 머쓱해 하지 않아도 되었져.
다른 동호회분들과 살사 강사님과도 인사나눴구여, 그분들 춤도 구경했떠염. 얼마나 이쁘게 추시던지.....아~~ 난 언제쯤 저렇게 춰보남...떱"
사실 기죽어서리... 많이 추지는 못했지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황홀했답니다. 이해하시져? 흐흐~~
그리고,,감사했던 분들...(지난번글에서 빠진님들)...
아스트라에님과 깔끄미님, 참이슬님..
은수저님, 썸타임님, 거울소녀님, 사과님, 자주비님, 썬군님, ...등등 살사 8기님들.... 글고, 우리 대구 토박이신 목련님이랑 도사님, 웨이퍼님, 땅고반의 푸른땅님...
푸캬캬캬~~ 아,,, 넘 많아서... 이하 생략함다~~
대구 내려가면 열분들에게 잼난 얘기 많이 해드릴께여. ^^
방금... 카아라 언냐한테서 전화왔떠염.
설서 접선할라고 했더니.. 해수욕장이라네여!! ㅋㅋㅋㅋ~'
다가올 가을은..
언냐들이랑 님들이랑 손 꼭잡구서... 부산 살사바 습격하러 갑쎄다..넹?
- 괜히 눈만 높아져버린.. 그래서 더 고민스러운 러브살사♥~'였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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