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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살사

Re:푸캬캬캬.... 에이뿌라수닷!! ㅋㅋㅋ.. 근뎅...

작성자러브살사|작성시간01.08.11|조회수62 목록 댓글 0
리박아... 수고해따. ^^
1000가지 중에 5가지 추려내라는 나의 요구는,
첨부터 리박에게 무리였을꺼슬......
<안티리박>을 견제하기위해 맘에 없는 소리하느라....
고생했당...흐흐~'

그치만,,,
모... 이유야 어찌됐든..
그 정도믄 추~웅~분하당...ㅋㅋㅋ~'

근뎅...
리박,,,
내... 걱정되어서리... 한마디 남기마.
;
;
;
;
;
리박,,, 니 혹시... 쭈~욱이 이끄는 <느끼 클럽>소속 아니냐?
점점 느끼해져가는고시...
쭈~욱을 닮아가는걸...ㅋㅋㅋㅋ~'
냐하하하핫~~'

- 이상... 칭찬에 약한 러브살사 ♥~'였떰 히히~~' -




--------------------- [원본 메세지] ---------------------
러브누나가 휴가지에서 내신 숙제!...
<<러브를 사랑하게 만드는 다섯가지 이유>>
이제서야..마쳤슴다...아직까정...쭉이는 숙제를 안올린것으로 보입니다....전 금욜까지 마쳤으니 저에게 가산점 주시는거 잊지마십시요..ㅋㅋㅋ

러브누나의 글을 읽고 고심고심 끝에 겨우 다섯가지를 추려냈습니다..

정말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는 누나의 1000가지 사랑스러움중 다섯가지만 올린다는건.....저에겐 정말 뼈를 깍는 고통의 시간이였으며, 이 번 작업으로 인해 한층 더 누나를 생각하는 맘이 더 깊어 져가는것 같습니다......
성경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참맛을 안다고 하죠....누나도 알면 알아갈수록 그 마음 씀씀이를 볼수있는 그런 성경책 같은 사람이라고 하고 싶군요...

그 산고의 고통속에(사실 제가 산고의 고통을 모릅니다..ㅋㅋ)그래서 제가 아는 고통으로 바꾸어 말하면.....
........변비중에 만나는 배출의 고통속에서 겨우 추려낸 다섯가지를 적어보자면..
.....ㅋㅋㅋㅋㅋ....<<쫌 지저분한가..ㅋㅋㅋ>>




첫째...그녀의 해맑은 눈동자를 보면, 어릴쩍 읽었던 소나기의 소녀를 보는듯 청순함을 볼수있다.....



둘째...그녀의 고운피부를 보면 아주 부럽다 못해, 짜증이 난다...(제가 개인적으로 피부좋은 여자를 아주 좋아합니다..ㅋㅋ)



셋째...그녀의 쾌활한 웃음소리를 들으면, 듣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진다...



넷째...그녀의 춤출때의 모습은 tv쇼에 나오는 화려한 무희들의 모습은 아니지만, 그들이 보여주는것 이상의 섹쉬미를 볼수있다..



다섯째...그녀가 문득문득 던지는 말에서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는 말이 어떤 뜻인지 느낄수 있다....정말 다정다감하고, 사랑스럽게 말한다.....

이상...1000가지중에...다섯가지만 추려내느라..넘 힘들었슴다....



@@~~이상..하루종일 러브누나만 생각한 이박사였슴다..ㅋㅋ


*참고로 카아라 누나가 안티세력으로 넘어간이상..기필코 러브누나는 붙잡아야된다는 생각으로 하루종일 고심고심했슴다.....이번 사태가 진정되는대로......러브누나가 무서운 이유 1001가지중에 5가지를 추려서 올리겠슴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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